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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하루에 커피를 몇잔이나 드시나요? 현대인에게 빼놓을 수 없는게 '커피'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2~3잔은 기본으로 먹었던게 사실입니다. 특히 여름이면 아이스커피를 거의 입에 달고 살다시피 했지요. 하지만 무엇이든지 과유불급, 커피중독이라는 말도 있듯이 너무 많이 마시면 몸에 좋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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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커피의 향은 살리고 물로 희석시켜 카페인 함유량을 일반 아메리카노의 10분의 1까지 줄인 커피음료인 '커피워터'가 출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커피워터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고가의 장비는 필요없어요! ^^ 다이소에서 파는 드리퍼와 여과지만 있으면 됩니다. 대신 원두는 자신이 좋아하는 향의 원두를 커피워터를 만들때마다 갈아서 사용해주면 좋아요! 원두는 1잔정도의 원두커피를 내릴양이면 충분합니다.



일반 원두커피라면 물을 조금만 내려야겠지만 커피워터니까 한잔의 커피가 만들어질 원두량에 약 1리터의 뜨거운 물을 천천히 내려주시면 됩니다. 물이 많으면 커피향이 많이 사라질것 같지만 커피워터가 만들어지자마자 용기에 넣어두면 물처럼 마실때 커피향이 남아있답니다.



아직 뜨거운 커피워터, 플라스틱용기에 담으면 위험하겠죠? 요즘엔 스탠레스 재질로 만들어진 원두커피를 판매하고 있는데, 그 커피를 다 마신 후 용기를 버리지 말고 깨끗이 씻어두었다가 커피워터를 만들어 담는 용기로 사용하시면 최고랍니다. 여러번 사용한 후에도 뜨거운 물에 소독도 할 수 있어 재활용 하기에 딱 좋습니다!



외출할때는 가방에 넣어두면 찌그러질 위험이 있어 이렇게 플라스틱 병에 커피워터를 옮겨 담아 가지고 나간답니다. 시중에 나온 커피워터 용기가 다른 플라스틱 병보다 단단하고 깔끔한 모양이라 보기에도 좋아요! 커피워터를 하루에 약 1리터정도 먹어도 커피는 한잔만 마시는 정도의 카페인! 건강도 챙기고 커피도 즐기는 좋은 방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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