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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포토챌린저 우수활동자 발표



니콘의 신제품들을 만나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니콘포토챌린저'에 폰토그래퍼로서 지원을 했는데 덜컥(?) 선정되어 버린 기억... 약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우수활동자가 발표되었습니다.


DSLR 카메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전문가도 아닌 초보자로서 나름 열심히 해 보았던 챌린저 활동이었습니다. D7500을 시작으로 D500, D810, D5600까지 다양한 바디와 렌즈 등 니콘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었던 것만으르도 정말 최고의 기회였고, 나름 눈이 더 넓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폰토그래퍼인 제가.... 우수활동자에 선정되었을까요? 두구두구두구~~



워낙 실력자분들이 많으셔서 대상은 기대도 안했고, 최우수상도 큰 기대는.... 그런데... 우수자 명단에 제가 떡하니!! 바로 아이디 tubur***이 저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만 사진을 찍는 제가 니콘DSLR챌린저로서 우수상을 탄 것만으로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이상 자랑은 그만하고.... ^^ 제가 네가지 기종으로 6개월간 찍었던 사진중에 나름 베스트 컷을 골라봤습니다. 한 번 감상해보실래요?



D7500 BESTSHOT





D500 BESTSHOT





D810 BESTSHOT





D5600 BEST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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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600을 만나다



정말 귀엽고 작은 DSLR, 하지만 '작은고추가 맵다'라는 말처럼 작다고 기능이나 성능까지 무시하면 안될 것 같은 카메라, 바로 니콘D5600입니다. 니콘포토챌린저의 네번째이자 마지막 체험기종인 D5600을 만나 몇일동안 사용하면서 DSLR 초보자가 느꼈던 점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번 체험기종은 D5600 + AF-P DX NIKKOR 18-55mm f/3.5-5.6G VR 바디와 렌즈가 함께 있는 KIT제품과 함께 AF-S NIKKOR 35mm f/1.8G 단렌즈입니다. 개인적으로 단렌즈를 장착했을때 더욱 더 귀여운 모습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선 외관을 살펴볼까요?





KIT에 렌즈하나가 추가로 와서 박스는 두개였습니다. 조심조심 상자에서 꺼내는 순간 '정말 작다!'라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아마 제가 본 니콘 DSLR 바디중에는 가장 작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DSLR 초보자이거나 또는 여행용 DSLR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는 딱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겉으로 보이는 외관보다 성능이나 기능도 중요하겠죠? 그 부분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바디를 손에 들어보니 손안에 착 감기는게 휴대성은 정말 뛰어날 것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두 렌즈를 장착해도 전혀 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니콘D5600만의 특징인 틸트액정, 좌우 180도, 위 180도, 아래 90도 회전이 가능한 액정은 셀카뿐만 아니라 다양한 앵글의 사진과 영상을 정말 편하게 찍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시선과 앵글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기능이었습니다. 게다가 액정은 터치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설정을 터치액정을 통해 제어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기능을 한 손으로도 충분히 조작할 수 있도록 버튼들이 다 모여있고, 라이브뷰 레버도 기존체험제품과는 다른 위치에 있었지만 오히려 더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은 바디안에 HDMI도 단자도 포함되어 있어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바로 큰 화면에 연결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밧데리는 작은 바디크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과는 모양이 다르고 작지만 사진은 970장, 동영상은 70분까지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니 큰 걱정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NIKON D5600의 다양한 기능들


니콘 D5600에는 정말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작은 크기의 DSLR 카메라이지만 기능만큼은 다른 NIKON DSLR에 비해 전혀 뒤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을정도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니콘포토챌린저 리뷰에서처럼 기능들을 쭈~욱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미 니콘홈페이지에서 저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대신 링크주소를 알려드릴께요!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니콘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앞으로 D5600을 사용해보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보고 - 어쩌면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 정말 좋았던 기능에 대해서 다음 리뷰때 전해드리겠습니다.




D5600으로 찍어 본 사진과 영상






D5600을 받고 오랫동안 만져보지는 못했지만 작은 바디에 비해 사진의 결과물을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초보인 제가 좋아하는 P모드나 AUTO모드, SCENE모드로 놓고 사진을 찍어도 무척 맘에 드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KIT로 함께 포함되어 있는 18-55mm 렌즈는 손떨림 보정효과인 VR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틸트액정을 활용해 다양한 앵글로 촬영을 해도 무척 부드러운 영상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영상은 D5600과 18-55mm렌즈로 촬영한 영상만으로 편집한 짧은 영상입니다.






열 살 포토챌린저의 도전기





이번 포토챌린저는 저뿐만 아니라 열살 아들도 포토챌린저에 함께 도전해봤습니다. 그만큼 D5600은 어린이가 다루기에도 작고 가벼우면서 쉽고 편한 기능들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사진을 찍는데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부분을 가장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저의 취미를 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DSLR 기종들은 어린이에게 맡기기도 부담스러웠고, 기능들을 설명하는 것도 어려웠던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D5600을 목에 걸어주고 반셔터로 초점 맞추는 법, 렌즈를 돌리면서 줌을 사용하는 법만 가르쳐 줬는데 즐겁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열살 포토챌린저의 작품을 보실까요?







앞으로 남은 미션도 열살 포토챌린저인 아들과 함께 해보려 합니다. 폰토그래퍼인 저는 폰으로 사진을 찍고, 열살 아들에게 D5600을 맡기고 같은 장소에서 어떤 다른 시선으로 사진을 찍는지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샘플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이며, 업로드용량 제한으로 리사이징 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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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없이 응모했던 서포터즈



지난 5월 29일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보다 지인이 올린 '니콘포토챌린저'에 대한 이벤트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의 URL과 함께 본인이 찍은 사진 세장을 함께 공유하면 되는 너무나 쉬웠던 접수방법이었기에 바로 응모를 했습니다.


폰토그래퍼가 지원해보는 니콘 포토 챌린저! 아름다운 제주를 널리 전해보려 합니다~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9 #폰토VS니콘 #제주를담고제주를닮다!

김두혁에 의해 게시 됨 2017년 5월 28일 일요일


솔직히 모집기간 마지막 날, 방법이 너무나 쉬워서 그냥 한 번 응모해본 것 뿐이었고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DSLR이 아닌 폰카로 찍은 세장의 사진으로 응모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뜨아아악!!



사실 당첨자 발표를 보고 제가 니콘포토챌린저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진 않았습니다. 발표일인 6월 1일 오후 '발대식 참여안내 메일'을 받고 나서야 제가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니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국에선 전화를 했지만 제가 070전화를 차단해놔서 연결히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첨엔 '어떻게하지?'란 생각이 더 컸습니다. 사실 저는 5년 전 DSLR을 손에서 놓고 '오직 폰으로만 사진을 찍어보자'란 생각으로 폰토그래프란 주제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왔기 때문입니다. 많은 전문가님들의 틈에서 어떻게 활동을, 그것도 5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더 앞섰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도전해보자~


6월 1일 니콘포토챌린저로 선정이 되고, 6월 13일 카메라를 받은 후, 이 글을 적고 있는 6월 18일 오늘까지! 3일 후인 21일까지 1차미션 수행기간인데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글을 써야할까 고민을 하다, 이렇게 프롤로그 글을 남기면서 스스로 다짐을 해보고자 합니다.


'도전'에 중점을 두자!


이름 그대로 '포토챌린저' 그래서 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폰토그래퍼인 저에게도 기회를 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니콘의 다섯가지 바디와 다섯가지 렌즈, 그 조합으로 시도하거나 촬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 보려합니다.


또한 각 기종에 맞는, 그리고 특별한 기능을 단순하게 알리기 보다는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공부해보려 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초보자'의 설명


이미 수많은 전문가님들이 자세한 리뷰와 다양한 사용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챌린저인 저도 그 분들의 이야기에 도움을 받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초보자를 위한 설명, 초보자가 구입하기 위한 조언 등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들은 많이 찾아보질 못했습니다.


저는 DSLR 초보자이기에 거의 오토(AUTO)모드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오토, SCENE 등 미리 세팅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초보자의, 초보자에 의한, 초보자를 위한 챌린저로 활동하고 미션을 수행하고, 글을 써보려 합니다. 



앞으로 5개월 동안 여러분에게 전할 다양한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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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00_프롤로그


입이 근질근질해서 내맘대로 시작하는 혼자 팟캐스트! 그 0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제가 왜 팟캐스트를 시작하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전해드릴지 수다떨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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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그것이 바로 봄! 


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것 같은데 벌써 5월입니다. 요즘엔 가끔 더운날도 있지만 봄이면 왠지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지난 5월 10일(토)에 비록 하늘에 구름이 있던 약간 흐린날이었지만 카메라를 들고 일출랜드로 향했습니다.


제주에 내려와 살게된지 5년이 되었지만 - 가까이에 있고, 언제나 갈 수 있다라는 생각에 -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일출랜드'입니다. 처음으로 다녀온 일출랜드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여유로운 산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 뚜벅이와 함께 일출랜드 여행을 떠나볼까요?



일출랜드는 성산읍 삼달1리에 있습니다.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중산간동로 4150-30(구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삼달리 1010번지)'입니다. 제주시에서 번영로를 타고 성산쪽으로 가다가 성읍교차로에서 중산간동로로 빠지면 성읍민속마을을 지나 일출랜드로 가실 수 있습니다. 길가에 크게 안내판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꼬끝을 간지럽히는 향기 

 일출랜드로의 여행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향기로운 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매표소의 플랜카드를 보니 아마도 이 향기는 철쭉의 꽃향기인것 같습니다. 오래된 관광지다보니 많은 방송에 소개가 되었나봅니다. 매표소 벽에는 정말 많은 방송출연 간판이 붙어 있네요.



우선은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끊어야겠죠? 저는 제주도민이라 단체요금이 적용되어 7,000원에 관람권을 끊었습니다. 일출랜드의 관람권은 개인을 기준으로 성인 9,000원, 경로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입니다. 아침 관람시간은 아침 8시 30분부터 일몰 한시간 전까지입니다. 일몰시간은 바뀌니 꼭 참고해주세요~



관람권을 끊고 입구를 향해 출발!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어느길로 가면 될까라는 고민을 했는데... 혹시 바닥에 파란선이 보이시나요? 이 선을 따라가면 일출랜드의 모든 곳을 구석구석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관람로를 표시하는 선이죠! 물론 자유롭게 천천히 다니셔도 상관없답니다! ^^



 물에 비친 하늘을 만나다, 수변공원 

우리는 가끔 나만의 공간을 꿈꾼다. 달과 6펜스의 주인공처럼 세상을 뛰쳐나와 자연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갖고 싶어한다. 수변공원이 가져다주는 편안함과 자연미 속에서 잠깐이나마 사색에 빠져보면 어떨까?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와 힘차게 뿜어내는 분수를 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기억들을 되살려줍니다. 제주의 현무암 거석과 제주 돌맹이, 각종화초, 폭포분수로 조성된 연못에서 수생식물들과 비단잉어들을 관찰하실 수 있답니다.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관람로 시작점인 수변공원 앞에 위치한 커다란 돌, 구멍이 뻥 뚫려있어 사진을 찍는 재미있는 포인트 입니다. 뒤쪽에 서서 얼굴을 내밀고 앞에서 찍으면 동굴속에 나타난 '큰(?) 바위 얼굴'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혼자 가서 인증샷은 못 찍고 왔네요!! ㅎㅎㅎ




연못에 비친 하늘과 저 멀리 건너편에서 떨어지는 작은 폭포수! 연못에는 잉어떼들이 헤엄을 치고 있고, 폭포수의 물줄기 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비록 인공적으로 만들었기는 하지만 왠지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이 의자에 앉아 잠깐의 휴식을 가져봅니다. 시작하자마자 휴식이냐고요? ㅋㅋㅋㅋ 그냥 가만히 앉아 연못과 폭포를 바라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코 끝으로 느껴지는 꽃향기는 보너스에요!




무척 신기하게 생신 돌멩이죠? 일출랜드에서는 '알 낳는 돌, 잉태석'이라고 부릅니다. 안내판에는 예쁜 공주님을 원하시는 분은 오른쪽 손바닥으로 오른쪽으로 3번, 멋진 왕자님을 원하시는 분은 왼쪽 손바닥으로 왼쪽으로 세번 쓸어주면 된다고 하네요! 돌하르방 코에 이어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겠는걸요! ㅋㄷ



 다 같이 뛰어놀자, 잔디광장 

푸르른 잔디밭에서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리고! 각종 사교육에 시달리는 현대 어린이들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리고 땅의 기운을 흡수할 수 있는 안전한 가족놀이 광장! 각종모임, 야외행사, 야외발표회 등이 가능한 중소 규모의 잔디광장을 거닐어 보세요.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수변공원을 지나 길을 가다보면 잔디광장이 나타납니다. 입구에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정낭이 있습니다. 세개가 가지런히 내려져 있는걸보니 '환영'의 의미를 담고 있네요! 누구나 들어와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입니다. 잔디밭에 누워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한 숨 자고 가도 되겠는걸요!



잔디광장 옆에 있는 건물 벽에는 천사의 날개가 그려져 있습니다. 누구나 커다란 날개를 단 천사가 될 수 있는 타임! 기념사진은 꼭 찍고 가는게 좋겠죠?



 삼달리 동굴군의 대표, 미천굴 

제주도 내 15개 동굴군 중 동남부 지역 동굴군의 하나. 삼달리 동굴군의 대표 동굴인 미천굴은 전장 1700여m로 만장굴을 연상시키는 대형 동공과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제주도 내 중요 동굴 중 하나이며, 현재 365m 구간만 개방하고 있습니다.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일출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미천굴. 입구에 서자마자 차가운 기운이 느껴집니다. 긴팔을 입고 있었는데도 싸늘한 기운이 온몸에 느껴지더라구요. 여름에는 한기가 느껴질정도라고 하니... 아뭏든 미천굴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화산섬인 제주, 웅장한 용암동굴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한 풍경입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오자마자 웅장하고 신비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실 밝은데 있다가 들어와서 살짝 적응시간이 필요해요! ^^) 조명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곳, 조명덕북에 편안하게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동굴 안쪽으로 조금 들어서자 한가운데 무언가 보입니다. 안내판에 적혀 있는 내용을 보니 '다도해'라는 작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동굴에 모여든 물이 만수가 되면 남해의 다도해처럼 보이는 진흙바닥으로 25만년 이상된 순수한 자연의 작품'이라는 설명을 보고~ '헉!! 25만년 된 자연의 작품'이라는 감탄의 탄성이! 역시 자연은 인간이 따라갈 수 없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동굴 한쪽 벽에 놓여져 있는 온도계. 플래쉬를 살짝 켜고 봤더니 약 영상 11~12도! 거의 이 온도를 유지한다면 여름에는 정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할 것 같더라구요. 습기만 아니면 동굴에 살아도 괜찮을 듯!! (습도는 높지만 온도가 유지되어서 옛사람들은 동굴에서 살았나봅니다.)



 제주의 전통초가를 만나다, 민속촌 

일출랜드 민속촌은 2014년 4월에 착공, 7개월의 시공을 거쳐 완공되었다. 안거리/밖거리/쇠막/이문갓/돗통시/몰팡/고래왕 등 옛 제주의 전통초가를 재현하고, 각종 생활민속자료를 전시함으로써 제주의 전통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일출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제주전통초가. 사람이 살던 곳은 아니지만 전통초가를 재현해 놓아서 제주의 옛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입구에 있는 돌하르방도 특이한 모습이네요. 배꼽인사를 하려는 모습처럼 보이는 건 저뿐일까요? ^^



'날씨 알려주는 돌멩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끓었던 사진인데 보신적 있으신가요? 돌이 젖었으면 비, 돌 위가 하야면 눈....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그렇다고 틀린 말도 아닌 날씨안내! 너무나 재밌어서 보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더라구요. 센스있는 안내판에 '이 아이디어가 누구걸까?'라는 생각이 더 들었답니다.




안거리, 밖거리, 돗통시 등 옛 제주주거문화를 직접 만나실 수 있습니다. 돗통시에는 흑돼지 두마리가 잠을 자고 있더라구요. 돼지가 살고 있는 곳이 무척 깨끗하죠? 비록 제한된 공간이지만 볼일은 딱 한장소에서 보더라구요. 원래는 돼지가 지저분한 동물이 아니라는 얘기가 생각납니다.



 돌로 표현된 제주 현무암 분재공원 

제주 현무암으로 표현된 세계 최대의(5m높이) 돌하르방이 한라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우뚝 서 있으며 수십만 년 전 용암 분출 시에 생성된 화산석 및 자연석, 정주석, 동자석 등과 함께 각종 분재가 전시되어 신비로운 자태를 선보이며, 또 하나의 제주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분재공원으로 가는 길에 살짝 만날 수 있는 '조각의거리'입니다.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조각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요. '자유의여신상'을 패러디한 '자유의돌하르방', 생각하는돌하르방 등 제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도 보실 수 있어요.




5m높이의 커다란 돌하르방이 있는 분재공원. 다양한 야생화와 분재는 개인이 20여년 동안 수집하고 관리해온 200여점의 작품들을 기증받아 전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분재공원 끝에는 30여개의 다양한 표정을 가진 동자석이 마치 공원을 지키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볼거리가 너무 많은 일출랜드, 계속해서 여행을 떠납니다!



 동물친구들을 만나요, 추억의동물원 

타조, 오리, 닭, 꿩, 토끼, 강아지 등 각종 동물 친구들이 일출랜드의 새로운 가족으로 왔어요! 아름다운 자연도 만끽하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물친구들도 만나보세요! 어린 꼬마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너!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추억의 동물원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영화 장면을 패러디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 가족이 영화 '친구'를 주제로 재미난 패러디 사진을 찍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벌써 '친구'가 추억의 영화가 되어버린건가요? 아마도 제가 나이가 많다는 이야기일수도.... 흑흑흑~~




추억의동물원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십여마리 토끼들이 깡총깡총 뛰어다니고, 오리들이 꽥꽥 거리는 소리, 낮인데도 '꼬끼오~~'하고 쌩뚱맞게 우는 닭, 아이들이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코너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절대 타조에게 가까이 가지 마세요! 저도 사진을 찍으러 가까기 갔다가 갑자기 부리로 쪼는듯이 달려들어 깜짝 놀랐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위험할 것 같아요~~ 조심조심!!!



 앗~ 따가워! 선인장온실 

선인장, 망고, 바나나 등 열대 식물 전시. 부견베리아 꽃그늘에 펼쳐진 금호, 기둥선인장, 금황한, 백년초 등의 선인장류와 열대과일류, 동남아시아에서 해류를 타고 건너와 제주에 자리잡은 손바닥 선인장(백년초) 등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선인장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약간은 더운 온실! 미천굴의 한기와는 반대로 느껴집니다. 안내에는 열대과일류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자세히 안봐서인지 과일류는 보지 못했어요. (원래 먹는 과일나무는 금방 찾아내는 놀라운 능력(?)이 있는데 말이죠! ㅋㄷㅋㄷ) 선인장에 핀 꽃도 보고 다음 코스고 고고씽~~



 이국적인 풍경에 빠지다, 아열대식물원 

일출랜드는 공원 전체가 식물원이다. 카나리아 야자, 부티아 야자, 워싱턴야자 등 아열대 수종과 동백, 철쭉, 팽나무, 담밭수, 소나무 등 제주 향토수로 꾸며진 식물나라 속에서 자연의 휴식을 경험하세요. 천지개벽의 현장! 허허벌판이었던 미천굴 관광지구를 각종 야자수와 동백, 철쭉, 팽나무, 소나무, 담팥수, 후박나무 등 제주 토종 수목으로 조성하여 일출랜드 어느 곳에서든 삼림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일출랜드 홈페이지에서 -



마치 사진만 보면 제주가 아닌 다른 나라에 와 있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일출랜드의 마지막 코스인 아열대 식물원입니다. 만약에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주변에 현무암으로 쌓여져 있는 돌탑이 없었다면 제주도가 아니라고 해도 믿을꺼 같지 않으세요?



야자수 나무 사이로 예쁜 꽃들이 활짝 피어 있습니다. 일출랜드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자마자 코 끝을 간지럽히던 향기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된게 아닐까요? 다양한 나무들이 가득한 식물원에서 자연의 향기를 맘껏 느껴보세요!



관람로에 시작점이자 끝점, '나가는 곳'이란 안내판이 보이는 쪽에는 연리지가 있습니다. 둘이지만 하나로 자라고 있는~ 사랑의 상진인 연리지! 나무 아래서 눈이 부실정도로 초록빛을 발하는 잎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과 하나게 된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일출랜드 여행을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산책을 하는 기분으로 다니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가 걸립니다. 블로그에서 본 사진보다 실제로 보시면 더욱 자연의 향기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제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산책길, 뚜벅이의 일출랜드 방문기를 마쳐요!



 영상으로 미리보는 일출랜드 


마지막으로 일출랜드에서 산책을 하며 사진과 함께 간간히 찍었던 영상을 짧게 편집해 보았습니다. 사진, 그리고 영상으로 미리보는 일출랜드!! 플레이버튼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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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 일출랜드
도움말 Daum 지도
  1. 김미진 at 2014.06.11 15:27 신고 [edit/del]

    일출랜드에도 들러야겠네요~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Reply
  2. Misun Kim at 2014.06.17 23:43 신고 [edit/del]

    ㅎㅎ 마지막 영상까지 이번에도 잘 봤네요. 영상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편집하신 건가요!?
    이번엔 아이폰이랑은 다른 것 같은데~ 특히 제주에 내려가신지 5년 됬다고 하셨는데, 어쩌다가

    정착하시게 된 거에요?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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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길, 그리고 나 '폰토그래퍼 김두혁 씨'

방송일 : 2014-03-24


스마트폰으로 전하는 제주이야기 -소셜 폰토그래퍼 김두혁 씨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현장에서 바로 소셜 네트워크로 전송, 실시간 소식을 전하는 소셜 폰토그래퍼 김두혁 씨. 고가의 장비가 아닌 일반 스마트 폰을 활용해서 타임랩스까지 찍어서 올린다. 지난 1년 동안 그가 유튜브 올린 게시물 125개, 전체 재생 수 7만6635회, 평균 재생 수는 613회를 넘는데, 이쯤되면 일반 행정기관 게시물보다 홍보효과가 높은데... 


그가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과 제주의 구석구석 정보를 전세계로 실어나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폰토그래퍼 김두혁 씨가 보는 제주, 그리고 제주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연출 : 안상준 (단감프로덕션) / 작가 : 오신정



p.s. 영상초반 33초부터 약 40초간 배경음악의 저작권때문에 음향이 삭제되었어요. 놀라지마시고 계속 보시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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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제주올레걷기축제, 10월의 마지막 날에 시작되어 3일동안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제! 그 축제의 첫째날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걸은 올레14코스를 200만화소 똑딱이로 담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이 있기에 13년이나 된 똑딱이(Nikon CoolPix 2100)로 아름다운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저지마을회관에서 시작되어 큰소낭숲길, 굴렁진숲길에서 중산간 지역 제주의 향기를 느끼고, 무명천을 지나며 제주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월령리부터는 금능, 협재를 이어 한림까지 비양도를 바라보며 제주의 눈부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올레14코스를 걸으며 촬영했던 5분정도의 타임랩스 영상도 함께 보시면 제주올레걷기축제의 현장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TimeLapse : 2013 Jeju Olle Walking Festival 1st Day

타임랩스 : 2013제주올레걷기축제 첫째날, 올레14코스 





더 많은 200만화소 똑딱이 사진은 페이스북 페이지 '제주나와라,똑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좋아요도 많이 눌러주세요! https://www.facebook.com/ttokttak.no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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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이라는 단어는 여름에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생각나는 냉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밀면은 원래 부산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제주에서 맛보는 밀면은 부산과는 또 다른 제주만의 맛이 숨어 있습니다. 오늘은 서귀포시내에 있는 맛있는 밀냉면, 제주누들로드의 하나! 관촌밀면의 밀냉면을 소개합니다.


면을 너무나 좋아하는 뚜벅이! 라면은 기본이요~ 짬뽕, 짜장면, 냉우동, 고기국수 등 맛있는 면집을 찾아 제주의  구석구석 누비고 다닙니다. 맛있고, 독특하고, 착하고... '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직접 먹어보고 여러분께 '제주누들로드'를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것에만 그치지 않고 제주의 '면문화' 또한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할께요!! ^^


여러분의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가장 중요한 관촌밀면의 위치! 서귀포시의 아랑조을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주소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309-27, 신주소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문로29번길 13 (서귀동)입니다. 전화번호는 064-732-5585입니다!



사진이 작아지니 가격표가 잘 보이지 않네요! 밀면, 비빔면, 고기국수는 모두 6,000원입니다! 곱배기는 1,000원만 더 추가하시면 오케이! 돼지고기수육은 12,000원, 만두는 4,000원입니다. 왼쪽 아래의 영업시간이 가장(?) 중요한 느낌이 들어서 정확히 알려드릴께요! 오전 10시에 오픈해서 오후 3시 30분에 닫으니 영업시간에 꼭 방문하셔야 한답니다.


저는 보통은 조금 모자를 것 같아 밀냉면 곱배기를 주문했습니다.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다음기회에.... ㅋㄷ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10월 말, 살얼음이 있는 모습을 보면 추워질 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빨리 육수맛을 보고 싶은 마음이 더 강했답니다. 면발에 시원한 육수를 붓고, 그 위에 수육과 장을 얹은 모습!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그릇의 크기를 가늠하기 힘들지만 곱배기라 그런지 그릇도 엄청 컸습니다.


여기서 잠깐! 밀냉면을 맛보는 순서(?)를 알려드릴께요~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면을 좋아하는 뚜벅이가 다양한 맛보기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방법입니다. 그릇을 양손으로 들고 그대로 육수의 맛을 음미해보세요! 다른양념이 섞이기전에 맛보는 육수가 맛있어야 '제주누들로드'에 오르는 한 기준이기도 합니다! ^^




밀냉면의 반찬은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빨간무 딱 하나~~ 밀냉면을 먹다보면 쫄깃쫄깃한 면발과 함께 들어있는 고기가 주메뉴이자 반찬이 되어주다보니 다른 반찬이 필요하다는 생각마저 잊게 만듭니다. 사진으로 감상하기에는 진짜 모습을 가늠하기 힘드시죠? 그래서 준비한 영상~ 함께 보시죠!



어떠신가요? 제주에 오면 꼭 맛보고 싶지 않으세요? 물론 밀면은 부산이 원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에 가면 꼭 밀면을 맛보고 와야하는 하나의 코스로 자리잡기도 했습니다. 뚜벅이도 부산에 갈일이 있어 밀면을 먹고 와봤는데, 밀냉면을 제주에서 처음 접해서인지 부산보다는 제주식 밀냉면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입맛은 다릅니다. 절대적으로 맛있는 음식은 없겠죠! 하지만 제주에 여행을 오셨다면 제주식 밀냉면을 꼭 드셔보라고 적극 권해보고 싶습니다. 부산의 밀면과는 다른 제주만의 특징이 있는 관촌밀면! 꼭 한 번 맛보세요!!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생각나는 냉면이랍니다!



계산대에 앉아계신 듬직한(?) 사장님의 모습입니다. 솔직히 사장님 위쪽에 걸려있는 사진에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죄송합니다~~) 처음엔 어디인가 했는데 바로 옛 사라오름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사장님의 또 다른 취미가 사진인지 가게 벽 곳곳에 작품같은 멋있고 아름다운 제주사진들이 많이 걸려있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 관촌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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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병흥 at 2013.11.03 14:42 신고 [edit/del]

    [밀면]

    詩人·靑山 손병흥

    맛은 냉면과 비슷해도 값은 저렴해서
    한국전쟁 통에 생겨난 일명 짝퉁냉면
    이북 피란민들이 처음 만들어 판 음식

    부산 사람들의 성향 닮은 맵고 새콤한 맛
    1990년대 후반부터는 냉면 인기 추월한 후
    부산의 대표 향토음식으로도 지정 되어있어
    보람찬 삶 상징하는 역사의 아이콘이 된 식품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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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오후 4시 현재, 사계해안에는 바람이 제법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만조시간대랑 겹치면서 거센파도가 더욱 웅장한 모습으로 제주를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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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ACTION ROAD | 제주액션로드


제주는 자연환경 그대로 바라봐도 너무나 아름다운 섬입니다. 아름다운 한라산, 눈부신 바다, 따뜻한 360여개의 오름, 시원한 계곡 등 셔터만 누르면 작품이 되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습니다. 이제 눈을 감고 그 자연을 몸으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물아름다운 제주를 그대에게 선물합니다!


이제 제주 여행은 "액션"입니다! 눈으로만 보는 관광이 아닌, 아름다운 자연을 몸으로 체험하는 제주여행! 그 제주여행길에 뚜벅이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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