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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만든지는 정말 오랜된 것 같습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2004년에 나왔고, 그 영화를 가톨릭 CCM가수인 '더 스토리'의 '기억하라'를 배경음악으로 편집해서 만들었습니다.



추천은 또 하나의 작은 배려입니다!


매년 사순시기가 되면 원본영상의 요청이 무척 많아 올해부터는 드롭박스를 통해 직접 다운받으실 수 있도록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원본 파일을 보내드려 받으셨던 분이 자기가 직접 배포하는것처럼 글을 올려 안타까운 적이 있었습니다.ㅠ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004)

The Passion of the Christ 
9.2
감독
멜 깁슨
출연
제임스 카비젤, 마이아 모겐스턴, 크리스토 지브코브, 프란시스코 드 비토, 모니카 벨루치
정보
드라마 | 미국 | 126 분 | 2004-04-02




영상 다운로드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드롭박스는 자체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플레이가 될꺼에요. 그럼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답니다.


드롭박스 다운로드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파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잘 만든 영상은 아니지만 사순시기동안 주님의 아픔을 묵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을 다운받으시기 전에 손가락 추천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 다운받으신 후 댓글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____^



퍼가실 분은 드롭박스 링크주소를 배포하지 마시고 해당 블로그의 주소를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1. simon at 2013.02.19 20:16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신자들을 위해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되시길 바랍니다.

    Reply
  2. 다미아노 at 2013.03.22 14:37 신고 [edit/del]

    너무 감사합니다 ^^ ㅋㅋ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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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길을 지나면서 보이는 떡볶이 집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뚜벅이입니다. 그런데 그 떡볶이 옆에는 항상 오뎅이 친구처럼 따라다니죠. 그래서 오뎅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길거리 음식메뉴중에 하나입니다.

 

 

추천은 또 하나의 배려입니다!

 

오늘은 제주시 연동에 있는 작은 오뎅집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길을 지나다 그냥 서서 먹는 오뎅이라고 무시하시면 절대 그 최고의 맛을 볼 수 없을지도 몰라요!

 

재현빨간오뎅꼭 먹어봐야 할 오뎅! 연동 신시가지 대림2차 입구 앞 '올레마트'와 붙어있어요.

 

제주시 연동 신시가지 대림아파트 2차 입구 앞에 보면 올레마트가 보입니다. 올레마트 한 켠에 작은 오뎅집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재현빨간오뎅'입니다. 늦은시간에도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십니다. 아마도 야식시간이 되어서일까요? ㅎㅎㅎㅎ

 

 

재현빨간오뎅빨간메뉴는 떡과 오뎅 두 가지가 있습니다.

 

빨간메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떡과 오뎅! 뜨거운 국물속에서 잘 익은 떡과 오뎅은 다시 한 번 빨간국물에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떡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가래떡이에요~ 처음 드셔보시는 분이라면 떡하나, 오뎅하나를 추천해드립니다.

 

 

소스재현빨간오뎅의 빠~알간 특제(?)소스

 

재현빨간오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소스입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소스, 이 소스가 있기에 오뎅의 맛이 한층 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빨간오뎅빨간오뎅 '하나'의 완제품, 컵오뎅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오뎅 위에 빨간 소스를 뿌리고, 다시 그 위에 아삭아삭 씹히는 썰은 생파를 얹어준 재현빨간오뎅입니다. 이렇게 컵에 들어서 나와 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답니다. 그래도 소스를 흘릴 수 있으니 조심조심~~

 

빨간오뎅'오뎅 + 소스 + 파'의 조화는 또 다른 맛을 만들어냅니다.

 

 

빨간떡빨간떡에도 소스와 파가 동일하게 나온답니다~

 

이런~~ 저의 실수입니다! 너무 맛있게 먹다보니 사진 찍는 걸 깜빡하고 떡을 한 입 베어먹고 말았어요. 빨간떡도 오뎅과 같이 소스와 파가 곁들여 나옵니다. 오뎅과는 또 다른 맛이에요! 오뎅국물에서 익은 떡이 완전 쫄깃쫄깃 하답니다. 간혹 떡을 아무 소스 없이 국물과 함께 드시고 가시는 분들도 계셔요!

 

가격이 궁금하시죠? 이렇게 소스와 파를 함께 주는데도 다른 오뎅과 같은 가격! 500원입니다~~ 솔직히 어떻게 다른 집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특히나 야채값이 무척 올랐을 때는 '파'를 어떻게 충당하는지 걱정이 되기까지도... ^^

 

 

오뎅국물시원한 국물은 영업시간 내내 끓고 있답니다! 잘 우러낸 국물이 최고!

 

오뎅국물은 영업을 하는동안 계속해서 끓고 있습니다. 국물을 만드는 재료들을 아끼지 않고 팍팍 넣는게 이 곳 오뎅집의 시원한 국물맛을 유지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일반오뎅물론 다른 오뎅집처럼 일반 오뎅도 있어요!

 

오뎅집이기에 물론 다른 오뎅집에서 판매하는 일반 오뎅도 있습니다. 일명 길쭉이와 꼬불이! 하얀(?)오뎅을 드시는 분들을 위해 간장소스도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마세요!

 

 

사장님재현빨간오뎅의 '유재현' 사장

 

재현빨간오뎅의 '유재현' 사장님입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기에 이 곳을 지나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사실 사장님은 충북 제천이 고향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제주에는 다른 일로 내려왔다가 지금 현재는 4년동안 제주에 살며 자신의 이름을 건 '재현빨간오뎅'은 2년째 운영중에 있답니다.

 


뚜벅이가 전하는
 재현빨간오뎅 정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1498 (국기로 31)

추천메뉴 : 빨간오뎅, 빨간떡 하나씩은 꼭

영업시간 : 오후 5시 ~ 다음날 새벽 3시, 매주 일요일은 쉽니다!


출출한 배를 달랠 야식이 필요할 때, 매콤한 무언가와 시원한 국물맛이 생각날 때! 그럴때의 정답은 바로 재현빨간오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주에 계신 분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시고, 제주에 여행오시는 분들도 잊지 말고 한 번 들러주세요!

 

 

< 재현빨간오뎅의 포토스토리 >

 

학생들의 야식학원이 끝날 시간이면 학생들의 간식시간입니다! 빨간오뎅 인기짱~

 

사장님의 옛모습사장님의 옛모습! 긴머리에 눈 꽃이 피었네요~

 

오뎅포장포장은 6개(3,000원)부터 가능하답니다! 많이많이 주문하세요~ㅋㅋ

 

뚜벅이의 '제주맛집로드'는 구글지도 http://goo.gl/maps/SGd9M 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봉봉이 at 2013.02.05 09:49 신고 [edit/del]

    저도 여기 단골입니다 ㅋㅋ 오뎅이 파랑 특제소스랑 너무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ㅋㅋ 아~~ 먹고싶당 ㅎㅎ

    Reply
  2. happyeon at 2013.02.06 07:10 신고 [edit/del]

    매콤소스가 완젼중독이에요~ 오픈시간이 오후6시가아니라 5시인걸로 알고있어요~
    항상 이때가서 먹거든요!!^^

    Reply
  3. 실버테란 at 2015.06.20 20:49 신고 [edit/del]

    주소가 완전 다른데로 나오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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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알탕을 좋아하시나요? 매콤한 국물에 시원한 바다향이 스며있는 알탕~ 많은 분들이 알탕을 좋아하시는데 저는 알탕을 잘 먹지 못해요! ㅠㅠ 사실 고니(내장)에서 비린 맛이 나서 생선매운탕 종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추천은 또 하나의 작은배려입니다! 클릭 한 번이면 오케이!

 

 

그런데 알은 너무나 좋아해요!! 동글동글한 알멩이들이 잘 익어서 입안에서 으스러지는 그 맛이~~ 캬아!!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하지만 고니가 섞여 있는 알탕을 시켜서 알만 쏘~옥 빼 먹을 수도 없고... 그래서 알탕을 잘 먹지 못했는데 100% 알만 나오는 알탕이 있어 이렇게 블로그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신제주우체국우선 신제주 우체국을 찾아서 그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 골목으로 약 100m를 들어가시면 바로 '가향일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네비에서 '가향일식'을 찾으시면 되지만 안나온다면 '신제주우체국'으로 검색하세요! 우체국은 공공기관이라 무조건 등록이 되어 있답니다.

 

가향아름다운 맛의 향기가 있는 곳 '가향일식' 입구

 

오늘은 일식집을 소개시켜 드리려는게 아니고 오로지 알만 나오는 '알탕'을 알려드리기 위한 포스팅이니까 바로 알탕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ㅎㅎㅎㅎ

 

 

처음 알탕이 나왔을 때는 정말 알만 들어있는지 잘 보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 먹어봤을 땐 혹시라도 고니가 있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했어요! 제 의지로 주문을 한 것이 아니고 단체주문이어서...

 

 

수저를 넣어 알을 한 번 건져보았습니다. 똥글똥글 알들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내려놓지 않고 바로 입속으로 쏘~~~옥!! ㅎㅎㅎㅎㅎ 혹시 고니가 국물속에 숨어 있는거 아니냐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고니가 들어 있어야 진짜 알탕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에는 가향일식의 알탕이 100% 알탕, 알만 들어있는 '진짜알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고니(내장)가 들어있어 알탕이 꺼려지시는 분들, 내장보다는 알을 더 확실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향일식'의 알탕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혹시~~ 신제주우체국 골목으로 들어가셨는데 가향일식을 못 찾으시겠다구요? 왠만하면 잘 보이는데 혹시라도... 그럼 커다란 야쿠르트를 찾아주세요!! 그 사진도 올려드립니다~ ㅎㅎㅎ

 

야쿠르트차랑 비교해 보면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1. 유니 at 2013.02.05 11:14 신고 [edit/del]

    비오는 날 빨간 알탕이 땡긴다 ㅎㅎ 한번 가봐야 겠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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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선거에서 불법선거운동 의혹을 받고 있는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모씨가 처음과는 달리 조금씩 거짓말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여직원 말은 물론 경찰의 수사결과도 수시로 바뀌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기에 혹시라도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 하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추천은 또 하나의 작은배려입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그럼 어제까지 어떤일이 있었는지 지금까지의 '국정원 여직원 사건 일지'를 먼저 보실까요?

 

국정원 여직원 사건일지국정원 여직원 사건일지 (출처=한국일보)

 

지금까지의 사건일지를 봐도 수사결과가 매번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선댓글을 단적이 없다, 다음날엔 아이디와 닉네임이 수십개 발견, 마지막에는 정부정책을 옹호하는 글을 수십 건 올렸다."라는 식으로 내용이 바뀝니다. 심지어 대선토론회가 끝난 늦은 시간에 발표하기도 하였죠!

 

정부정책을 옹호하는 글을 올린것에 대해서 국정원은 "대북심리전 활동을 위한 글로, 정상적인 활동일 뿐 선거개입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여직원은 "그러한 글을 올려 댓글 반응을 살피기 위한 일이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부분을 떠나서 - 언론에 공개된 - 국정원 여직원이 '오늘의유머(이하 오유)' 게시판에 올린 글들을 살짝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48번째 해외순방? 진짜 대단한듯'이라고 공개된 제목으로 오유에서 검색을 해보자 글이 하나 뜹니다.

 

국정원 여직원'48번째 해외순방? 진짜 대단한듯'이란 제목으로 올린 글

 

내용을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글의 수준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어떻게 이러한 글이 '대북심리전'을 위해 쓴 글이냐는 겁니다. 여직원 말로는 현 정부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여기에 달리는 댓글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국정원 여직원의 말이 사실이라고 칩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나라 국정원의 수준이 여실히 드러나는 건 아닌지 도 다시 걱정이듭니다. 이러한 글과 내용으로 '대북심리전'을 펼친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숲속의참치국정원 여직원이 '숲속의참치'라는 닉네임으로 남긴 글들

 

'작성자 : 숲속의참치'라는 부분이 눈에 띄어서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같은 닉네님으로 남긴 글이 7개나 보입니다. 글의 제목만 봐도 현정부를 찬양하고 옹호하며, 야당의 주장은 반대하거나 비판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기에 대선에 영향을 주기위해 작성한 글들이 아닌지라는 의심을 받는겁니다.

 

다양한 반응을 보려면 다양한 입장의 글을 작성해 봐야지 한쪽만 미화해서 반응을 살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내용, 이걸 북에서 보면 배아파하라고?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이 일본을 앞질렀다는 내용인데, 이 글을 봐도 쫌 그렇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글을 반응을 보기 위한 내용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혹시 북한의 공작원들이 이 글을 보고 '배 아파 했으면'하는 생각으로 남긴 것일까요?

 

더 황당한 것은 이러한 글을 올린 아이디가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경향신문에 올라온 자료를 보니 언론에 공개된 아이디와 내용만 해도 여러개더군요.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정부를 옹호하고 다른쪽을 비판하는 내용 일색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국가안보를 위한 일인지요? (출처=경향신문)

 

이러한 부분이 조금씩 밝혀지자 이제는 국정원이 "국정원의 직원도 개인적인 견해에 대한 표현의 자유가 있다."라는 해명자료를 내 놓았습니다.

 

 

양치기소년의 진실된 마지막 외침을 왜 마을 사람들은 믿지 않았을까요? 바로 몇번이나 거짓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처음 발표와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새롭게 드러나는 사실들,  수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운 경찰, 이에 대해 해명이 아닌 변명만 늘어놓는 국정원... 상황이 이런데 정말 진실을 이야기 한다해도 누가 믿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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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의 뉴스다시보기"


뚜벅이의 뉴스다시보기는 '꼭 되돌아 보아야 할' 또는 '확인하고 싶은' 뉴스들을 뚜벅이의 시선에서 다시 바라보고 때로는 개인적은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적어보는 코너입니다.


애플이 iOS 6을 공식발표한지 4개월 만에 6.1로의 업데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위해 다섯번의 베타테스트를 거쳤다고 합니다.


iOS 6.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아이패드 미니에서 진행한 iOS 6.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아이팟터치5세대와 아이패트미니를 가지고 업데이트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우선 업데이트 내용을 자세히 보기 하니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왔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은 개선 사항 및 버그 수정사항을 포함합니다.


- 더 많은 네트워크 사업자가 LTE 지원(지원되는 네트워크 사업자의 전체 목록은 www.apple.com/ipad/LTE/ 참조) [각주:1]

- iTunes Match 구독자가 iCloud에서 개별 노래 다운로드 가능

- 광고 식별자를 재설정하는 새로운 버튼


애플이 iOS 6.1을 발표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다운로드 시간이 아이팟터치 5세대는 '약 44분 남음', 아이패드미니는 '약 33분 남음'이라고 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끈기를 가지고 기다려 보는중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뉴스기사를 검색하며 어떠한 부분이 바뀌었나 살펴보았습니다.


아마도 이번 업데이트는 더 많은 통신사들이 아이폰 LTE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데 목적을 둔 것 같습니다. 뉴스를 살펴보니 36개국에서 추가로 LTE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애플의 '시리' 지원 언어가 추가됐다고 합니다. 또한 잠금화면에서 패스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 사용자들이 아이클라우드에서 개별 곡들을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도 복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러한 기능을 저로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내용이기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저 뿐만이 아니라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iTunes 음악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고, 패스북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전혀 없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피부로 느끼는 사람은 국내에는 없을거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접속 오류도 해결되었고 기존 앱의 구동속도 또한 빨라졌다는 소식은 반갑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다니다보면 iOS 6의 와이파이 접속문제가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와이파이가 접속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거나, 와이파이 신호 자체를 잡지 못하는 경우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러한 부분이 잘 수정되었기를 바랍니다.


특히 그 동안 '애플의 최대 실수'라는 오명을 갖게한 지도 애플리케이션도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애플이 자체 개발한 지도와 코너별 내비게이션, 플라이오버뷰 등의 기능이 포함되었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에서의 지도서비스도 원할하게 받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약 40분정도의 시간이 걸려 아이팟터치 5세대가 먼저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가장 궁금한 지도서비스를 살표 보았습니다.


독도우선 독도를 검색해봤는데... 독도 독립표기로 보입니다.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제일 먼저 검색해보니 잘 뜨네요~ 언어를 한글로 선택해서일까요? 아뭏든 독도만 단독표기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성지도서비스위성지도 서비스는 확대시 너무나 볼품 없습니다. ㅠㅠ


위성+지도 & 3D로 지도서비스를 살펴보니, 작은 위성지도는 잘 나오는데 확대해서 보면 영 볼품이 없습니다. 호주 멜버른 지역의 위성지도와 비교했을 땐 너무나 확연한 차이가 나더라구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위치정보 시스템을 서비스로 제공해주시 위해서는 또 다른 허가가 필요해서 제대로 된 위성 3D 지도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게이션애플의 턴바이턴 네비게이션 서비스는 구글보다 괜찮은 느낌입니다.


애플 자체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인 '턴바이턴'은 구글지도보다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위치로 경로를 검색했을 때 '보행'모드로도 잘 안내를 해주네요! 구글은 보행모드에서 무척 약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애플은 조금 발전한 것 같네요. 물론 나중에 국내 네비게이션과 비교해서 살펴봐야겠습니다.


패스북역시 국내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애플의 패스북


마지막으로 패스북을 살짝 살펴보았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국내 아이튠즈 계정으로는 이용할 수 있는 패스북이 딸란 다섯개 나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서비스와는 전혀 관계 없는 앱으로요! 언젠간 우리나라에서도 패스북을 사용할 있는 시기가 오겠죠?



지금까지 간단히 애플의 iOS 6.1 업데이트와 내용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업데이트는 아이튠즈를 이용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아도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누르시면 와이파이를 통해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공개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운로드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점~~


p.s.그나저나 갤럭시 노트1의 젤리빈 업데이트는 언제나 하는걸까요? 작년 말부터 얘기가 나왔는데 아직 깜깜무소식이네요!! 삼성이 제발 이런점은 배웠으면 좋겠에요!!




[보태기.1] 2013년 2월 20일, iOS 6.1.2를 발표했네요~ '네트워크 사용량이 증가하고 배터리 사용 시간이 단축될 수 있는 Exchange 캘린더 버그를 수정합니다.'라고 하네요!!


iOS 6.1.22월 20일, 새로운 iOS 업데이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아이팟터치 5세대의 경우 다운로드 용량이 800M가 넘더라구요! 처음엔 30분이 걸린다고 하더니 조금씩 시간이 줄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밧데리를 조금 더 쓸 수 있게 되겠죠? ^^






  1. 이 사항은 아이팟터치 업데이트 내용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 두개만 포함되어 있어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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