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싱싱한 고추와 양파,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하는 구수한 된장! 이 세가지 재료가 만나면 과연 어떤 맛이 탄생할까요? 오늘 김주부가 준비한 요리는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반찬...


김주부네 요리조리     오늘의 요리는 '고추된장절임'입니다! 


"요리 김주부만큼만 하면 누구나!"라는 생각으로 요리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사실 뚜벅이도 요리를 잘하진 못해요!

하지만 제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라면 누구든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자, 김주부의 요리세계에 빠져보실까요?


여러분의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바로 아삭아삭함이 살아있는 '고추된장절임입니다. 우선 재료도 무척 간단합니다. 마트에서 파는 다담 쇠고기우렁 강된장(백설), 고추, 양파면 재료준비는 끝! 강된장 한 봉지 기준으로 양파는 반개정도면 되고, 고추는 약 14개정도면 딱 적당합니다. 고추는 처음 해보는거라 일반 풋고추를 사용하였습니다.


초간단재료너무나 간단한 재료, 다담 쇠고기우렁 강된장, (풋)고추, 양파



재료는 무척 간단하죠? 재료준비가 요리의 반! 그만큼 요리법도 무척이나 간단합니다! 사진만으로 설명해도 무척 간단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제일 마지막에 레시피도 정리해드릴께요! 우선 양파와 고추를 깨끗이 씻어주세욤~~


1단계1단계 : 양파를 곱게 다져주세요!


2단계2단계 : 다진양파와 다담 쇠고기우렁 강된장을 섞어주세요!


3단계3단계 : 적당한 그릇에 고추를 넣고 양념된장으로 덮어주세요.


4단계4단계 : 다시 고추를 올리고 그 위에 또 양념된장을 뿌려주면 끝!


마지막단계양념이 된 고추는 냉장고에 넣고 하루동안 재워두세요!


정말정말 간단한 요리법! 어때요? 여러분도 쉽게 만드실 수 있을것 같죠? '이미 만들어진 재료를 덮어주는게 무슨 요리냐?'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구슬도 꿰어야 보배~ 그리고 김주부는 이렇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추구한답니다.


냉장고에서 하루동안 재워둔 고추된장절임! 반찬으로 드실때는 먹을만큼 꺼내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다음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세요! 그럼~ 김주부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혼자 먹어봐서 너무 죄송한걸요? (이영돈 아저씨 따라하기ㅋㅋㅋ)


드시는 법드실 땐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세요!


냉장고에서 있어서 그런지 시원하고, 고추의 아삭아삭함이 느껴지면서 입안에는 구수한 쇠고기우런된장의 향이 퍼져나갑니다. 간단하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이렇게 맛있는 반찬이 탄생하는 것은 정말 최고입니다! 입맛에 따라 청량고추나 오이고추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레시피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보시면서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보세요!! 화이팅!!


재료 : 다담 쇠고기우렁 강된장 1봉지, 양파 1개, 고추 15개


요리법

1. 우선 양파와 고추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2. 양파를 잘게 다져준 후, 다담 쇠고기우렁 된장과 섞어주세요.

3. 그릇에 고추를 넣고 그 위에 양념된장을 얹고, 위에 고추를 또 올리고 또 된장을 얹고,

4. 다 되면 냉장고에서 하루동안 재워두세요.

5. 드실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참기름을 약간 뿌려 먹으면 오케이!


응용법 : 입맛에 따라 매운 청량고추나 큼직하고 아삭한 오이고추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듯해요!

재료값 : 강된장이 약 1500원, 고추는 1500원, 양파는 집에 있어서 그냥 썼는데 하나정도만 필요하니까 4000원 정도면 재료는 충분한 것 같아요.




  1. 신지 at 2013.06.19 18:33 신고 [edit/del]

    오 김주부~ 안짜요?
    밑반찬으로 나오는것들은 짜서 다 덜어내고 고추만 먹었던 기억이 ㅎㅎ

    Reply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