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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의 자차보험은 개인용/업무용에 따라 차량모델별로 보험료를 차등적용하는데, 이를 위해 차량 모델을 21등급으로 구분해서 운영해왔습니다. 보험사들이 이를 참고해서 자차보혐료를 책정하게 되지요!


보험개발원에서는 최근 1년간의 자동차 모델별 통계를 분석해서 기존 21등급에서 26개의 등급으로 세분화하고, 등급이 높을수록 할증률을 올리는 방안을 지난 11월 27일에 발표했습니다. 등급이 변동되고 할증률이 올라가게 되면 자동차보험료 또한 변동이 생깁니다.


따라서 2014년 1월부터 총 66개 모델의 차량 자차보험료가 인상이 된다고 합니다. 국산차는 172개 모델 중 34개가, 수입차는 34개 중 32개 모델의 보험료가 오르고, 국산차 60개 모델의 보험료는 인하된다고 하네요!


'그럼 내차는 과연 보험료가 인하될까?'가 가장 큰 관심일텐데요. 그래서 보험개발원에서 발표한 자료중 '차량모델별 등급이동 현황'을 이미지로 업로드하고 보험개발원 보도자료 전체를 파일로 올리겠습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투싼은 26등급으로 변동되면서 1등급 인하가 되었네요! 여러분들의 차종도 한 번 확인해보세요!!









보험개발원 보도자료 전체파일 다운받기


(131127) 자동차보험 차량모델등급제도 개선 1월부터 시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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