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제주에서 여러분들의 집으로 바로 배송해드리는 김주부네제주감귤, 간혹 박스에 파란감귤이 들어있다는 연락을 받습니다. 덜익은 감귤이 몇개 포함되서 왔다고 실망(?)을 하시더라구요. 짧게 우선 말씀드리자면 파란감귤은 건강한 감귤이라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여러분의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감귤이 도착했는데 파란감귤이 들어있어요!익은거에요?



제주에서는 육지까지의 감귤유통과정(약 일주일)을 고려해 후숙이 될 수 있도록 파란감귤을 수확하기도 합니다. 아직 육지에서는 파란감귤이 익숙하지 않고, 노란감귤만을 선호하다보니 일부농가에서는 화학제를 사용해 노랗게 강제착색을 하기도 해요!


김주부네제주장터 위미감귤은 강제착색을 절대 하지않고 수확한 날 선별하고 포장해서 유통과정없이 바로 여러분의 집까지 배송을 하기때문에 파란감귤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요! 우선 노란감귤을 먼저 드시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후숙되면서 파란감귤이 노랗게 변하면 드셔보세요! 그럼 더 좋아진 당도를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위미농협에서는 위의 사진처럼 광센서를 통해 비파괴당산도 검사를 해서 당도가 높은 감귤을 선별하여 당도가 떨어지는 감귤은 상품으로 출하하지 않는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과정을 거쳐 선별된 위미감귤을 김주부네제주장터를 통해 여러분의 집으로 직접 보내드리고 있어요.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