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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매년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 12일간 무료컨텐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올해에도 진행을 합니다. 바로 '12일간의 선물(12 Days of Gifits)' 이벤트인데요,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진행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애플유저라면 미국계정은 하나씩 가지고 있으실꺼에요~ 미국계정으로 로그인 해서 앱을 미리 다운 받아놓으시면 된답니다.



미국계정으로 로그인 하자마자 '12 Days of Gifts'이 Best New Apps에 등록되어 있어 바로 보입니다. 만약에 보이지 않는다면 앱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검색결과에 나오실 수 있을꺼에요!



12월 26일부터 1월 6일까지, 과연 어떤 컨텐츠들을 애플에서 선물해줄까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하루하루를 기다리며 기대감도 커갑니다. 아시아지역에서 일본 앱스토어에서는 해당이벤트를 진행하는데 한국 앱스토에서는 진행하지 않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안타깝게도12일간의 선물을 받으려면 iOS 7.0 이상의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쩌면 iOS 7에 최적화된 선물을 주려고 하는 애플의 생각일까요?



앱을 설치해서 실행을 하면 첫번째 선물이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이 나옵니다. 앱을 처음 실행할때 푸쉬알림을 활성화 해 놓으면 선물이 도착할때 마다 알람기능이 작동되어 놓치지 않고 선물을 모두 받을 수 있을것 같네요! 벌써부터 12월 26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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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와 5C가 출시된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어떠한 공식적인 발표도 없지만, 애플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컨셉제품들이 IT관련언론, 블로그 등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색다른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아이폰6가 나온다면 정말 수만대는 팔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모든 영상들이 하나하나 고성능과 상상의 기술력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폰6의 컨셉디자인들을 따로 모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아이맥의 기능을 가진 아이폰6?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6의 컨셉디자인입니다. 아이폰의 양옆이 벌어지면서 숨겨져 있는 기능을 드러냅니다. 하나는 화면을 표시하는 빔프로젝트로, 하나는 키보드를 표시하는 프로젝트로! 마치 아이폰을 휴대할 수 있는 아이맥으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렇게 출시되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꿈의 기능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입니다.



 


새로워진 홈버튼, 매직패드처럼 사용?



이 제품은 아이폰5보다 커진듯한 화면, 그리고 성능이 더 좋아진 카메라, 새로운 기능을 가진 홈버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진으로 이루어진 영상이라 동작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지만, 홈버튼 부위를 매직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네요.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폰, 베젤없은 4.7인치화면과 3D카메라!



이 컨셉디자인도 개인적으로 많은 눈길이 갑니다. 더욱 얇아진 두께, 그리고 베젤없이 4.7인치로 커진 대화면이 색다른 디자인으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볼륨버튼은 물리버튼이 아닌 터치방식으로 변했습니다. 또한 카메라가 두대로 3D촬영이 가능하고, 스피커도 서라운드 기능을 실현할 수 있게 하단에 두개! 마지막으로 무선충전기술을 접목시킨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한 번 보실까요?





더욱 더 강력해진 스펙!



이 영상은 특별해진 기능을 보여주기보다는 외관적인 디자인, 그리고 실제로 아이폰6가 나온다면 애플홈페이지에 어떻게 소개가 될지를 보여주고 있네요. 무엇보다도 2천만화소 카메라 등 보다 강력해진 스펙이 돋보이네요! 용량과 성능은 높아지면서 가격은 낮추는 센스!



중국언론에 소개된(?) 아이폰6



역시 대륙의 파워??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중국에서도 높은가봅니다. 중국어를 할줄 몰라 어떻게 소개되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화면에 보이는 아이폰6의 기능들은 충분히 눈길을 끌만합니다.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은 국가를 넘나드는것 같네요!



과연 아이폰6가 어떻게 나올까요? 요즘들어서는 애플의 비밀주의보다는 루머들이 현실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물론 위의 컨셉디자인처럼 아이폰이 출시되지는 않겠지만 위에 보여진 기능들이 언젠가는 실현이 될 수 있을거란 기대가 더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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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주요 협력사인 홍하이 정밀과 함께 스마트폰 시계를 실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추천은 또 하나의 작은 배려입니다!


WSJ애플이 시계같은 장치를 테스트 하고 있다는 WSJ의 보도화면 캡쳐



이제는 스마트폰과 같은 기능이 '입는 컴퓨터(Wearable Computing)'로 바뀌는 모습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구글에서는 스마트 안경이 나오더니, 이젠 애플에서 스마트 시계를 출시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PebblePebble: E-Paper Watch for iPhone and Android


사실 위의 사진에 나오는 Pebble이란 스마트시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기는 한데 아직도 대기고객이 많고, 해외배송으로 구입하려면 판매가의 두배 가까운 가격이 들어서 포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애플에서 아이폰을 개발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반갑더라구요. 정말정말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아이팟나노시계로도 활용이 가능했던 아이팟나노


사실 애플이 '시계'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물론 아이워치에 대해서도 애플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지금까지도 없지만요) 2010년에 출시된 정사각형의 아이팟나노를 스티브잡스가 발표하면서 '손목시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스마트 시계에 대한 개발의지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iWatch이탈리아 디자인 업체 ADS Studio가 만든 아이워치 컨셉디자인


추측에 의하면 아이워치에 무선충전기능과 애플지도가 포함되어 있고, 시리로 음성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통해 아이폰 등 애플제품과 연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농담삼아 '아이팟터치를 크게 만들면 아이패드, 작게 만들면 아이워치'란 말도 나올정도입니다! ^^


개인적으로 방수기능은 기본으로 되어 있고, 앱을 다운로드 받는것처럼 시계의 모양도 다양하게 만들어서 다운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iWatch Editor'를 통해 누구나 시계의 UI를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다면 최고이겠죠?


요즘들어 혁신이 보이지 않는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새로운 제품이 아니였지만 모바일 시장을 바꿔놓은 것처럼 아이워치도 충분히 혁신적인 제품이 되지 않을까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애플의 새로운 혁신을 기대하며... 아이워치가 출시되기를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iWatch이렇게만 나와다오~~ 아이워치야!! ㅋㄷ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아이워치, 그리고 기대하는 기능들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ㅎㅎㅎ




[보태기.1] 아이폰의 예상 디자인에 대한 또 다른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한 번 구경해 보실래요?


아이워치 디자인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이 예상한 애플 아이워치 디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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