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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그리고 길

별에서 온 그대, 제주 밤하늘이 반짝일때면... 본문

또 새로운 길/사진노리터

별에서 온 그대, 제주 밤하늘이 반짝일때면...

폰토그래퍼 제주뚜벅이 2014. 2. 6. 13:39

맑고 맑은 제주의 밤하늘에 별이 빛날때면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길을 떠납니다. 비록 추운 날씨에 바람도 불지만 반짝이는 하늘을 바라 보고 있노라면 날씨가 춥다는 사실도 잊게 됩니다. 제주에서 떠나는 아름다운 별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촬영일 : 2014년 1월 26일 | 촬영장소 : 마방목지, 사려니숲길, 삼다수목장







위 네장의 사진은 516도로 마방목지 전망대에서 바라 본 제주 밤하늘 별들의 모습입니다. 노출시간을 오래잡다보니 별의 움직임까지 선으로 잡혀 버렸네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 북두칠성이 보이시나요?





마방목지에서 삼다수목장으로 이동하는 길에 찍은 숲속에서의 별 사진입니다. 사려니숲길 나무 사이로 반짝이는 별들이 왠지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니카메라의 CF촬영지로도 유명한 삼다수목장, 주변에 높은 능선이 거의 없어 뻥 뚫린듯이 시원한 공간입니다. 낮에도 홀로 군데군데 서 있는 나무들로 마치 세렝게티 초원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이에요. 이곳에서의 밤하늘도 무척 아름답지요?



별에서 누군가 지구로 왔다면 아마도 가장 반짝이는 저 별에서 오지 않았을까요? 이번에는 아직 밤하늘을 찍는 실력도 부족하고 많은 사진을 담아오지 못했지만 밤하늘이 맑은 또 다른 날, 다시 아름다운 제주의 하늘을 담으러 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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