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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파란감귤이 들어있어요!" 건강한 감귤의 상징 | 감귤상식 3편 본문

김주부의 길/김주부네제주장터

"박스에 파란감귤이 들어있어요!" 건강한 감귤의 상징 | 감귤상식 3편

폰토그래퍼 제주뚜벅이 2013. 11. 25. 18:07

제주에서 여러분들의 집으로 바로 배송해드리는 김주부네제주감귤, 간혹 박스에 파란감귤이 들어있다는 연락을 받습니다. 덜익은 감귤이 몇개 포함되서 왔다고 실망(?)을 하시더라구요. 짧게 우선 말씀드리자면 파란감귤은 건강한 감귤이라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여러분의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감귤이 도착했는데 파란감귤이 들어있어요!익은거에요?



제주에서는 육지까지의 감귤유통과정(약 일주일)을 고려해 후숙이 될 수 있도록 파란감귤을 수확하기도 합니다. 아직 육지에서는 파란감귤이 익숙하지 않고, 노란감귤만을 선호하다보니 일부농가에서는 화학제를 사용해 노랗게 강제착색을 하기도 해요!


김주부네제주장터 위미감귤은 강제착색을 절대 하지않고 수확한 날 선별하고 포장해서 유통과정없이 바로 여러분의 집까지 배송을 하기때문에 파란감귤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요! 우선 노란감귤을 먼저 드시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후숙되면서 파란감귤이 노랗게 변하면 드셔보세요! 그럼 더 좋아진 당도를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위미농협에서는 위의 사진처럼 광센서를 통해 비파괴당산도 검사를 해서 당도가 높은 감귤을 선별하여 당도가 떨어지는 감귤은 상품으로 출하하지 않는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과정을 거쳐 선별된 위미감귤을 김주부네제주장터를 통해 여러분의 집으로 직접 보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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