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시 '푸르른 황금빛'
2013/05/20 18:03 |
때로는 새로운 길/제주圖제주詩
SAMSUNG | SHV-E160S단편시 '푸르른 황금빛' 중에서
푸르른 황금빛
푸르름에서 어느새 황금빛
같은 자리에서 그대는
두 얼굴의 바다를 보여준다!
바람에 흩날리는 푸르른 청색바다
고개를 숙여가는 빛나는 황금바다
제주는 한걸음 더
나의 마음을 물들인다!
'제주圖 제주詩'는 제주의 모습을 담은 그림(사진)과 뚜벅이만의 짧은 이야기를 적어보는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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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의 청보리가 떠올라요! 이젠 황보리로 변했겠지만..
Reply가파도도 황금빛 바다로 바뀌었겠네요 :)
가파도에서 청보리축제도 하고
석양빛과 함께 반짝이는 황보리축제도 했으면 좋겠어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