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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선한병원에 입원했어요!



제가 이렇게 병원에 입원해 병실과 병원시설의 리뷰를 쓸 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리뷰라고 하기보다는 병실의 모습과 병원시설이 어떤지 사진을 많이 올리는 갤러리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제가 입원해 있으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느낀 점을 사진과 함께 나눠볼게요~


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가 있어요! 제가 아프니까 병원에 대해서 검색을 하게 되더라고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입원병원을 찾고 있는데 제주선한병원은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찾기 힘들었어요. 아파서 누워있는데 직접 시설을 둘러보러 갈수도 없고... 분명 저처럼 제주선한병원의 시설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어 검색하실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결정했습니다~ 한 분의 환자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그럼 서두는 그만 마무리하고~ 시작합니다!



제주선한병원에 들어서면


2018년 6월 현재 제주선한병원의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요금징수 시설은 있는데 병원과 1층 상점가의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인지 징수시스템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1층 상가, 2층 병원&입원실, 3층 입원실, 4층은 옥상정원입니다. 엘리베이터는 두개인데 대형은 3층까지, 소형은 4층까지 운행을 해요~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1층에는 약국과 편의점, 그리고 올리브영이 있답니다. 그런데 편의점은 휠체어를 타고 이용하기에는 무척 협소한 점 참고하세요! 저는 목발을 들고 휠체어를 타고 내려가서 목발로 편의점에 들어가 구매를 하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ㅠㅠ




이곳은 접수 및 수납, 제증명 등 병원의 행정을 담당하는 곳이에요. 2층에 물리치료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저도 매일 이곳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에요~ 물리 치료를 받고 난 다음 항상 로비에서 신문을 읽고 올라간답니다.






제가 입원해 있던 3층 복도의 모습이에요. 역시 병원의 느낌이 확 오죠? 왜 병원은 항상 이렇게 차가운 느낌일까요? 벽에 예쁘고 산뜻한 그림을 그리면 분위기가 좋아질텐데....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ㅋㅋㅋ



302호 4인 병실의 모습


이제부터 병원시설에 대해 자세하게 전해드릴거에요~ 제주선한병원의 입원병동은 2층 1곳과 3층 2곳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제가 머물렀던 3층의 서쪽병동인 301호~310호가 있는 병동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다른 병동도 시설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제주선한병원 병실의 가장 좋은 점은 1인 1냉장고와 1TV가 아닐까해요~ WIFI도 호수별로 빵빵하게 잘 터지고요! 사실 제가 제주선한병원을 선택한 이유가 제주대학교병원과 엎어져서 코닿을만큼 가까워서 그리고 1인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랍니다. 침대마다 발쪽위에 TV가 설치되어 있고, 올레스카이가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채널을 즐길 수 있어요. 침대 오른쪽에 리모컨이 있어서 조절할 수 있고, 작은 스피커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밤에는 이어폰을 연결해 커튼을 치면 다른 환자분들께 방해가 안된답니다.




하지만 제주대학교병원과 다르게 병실에는 조그만 세면대만 있고 화장실이 없어요. 저처럼 휠체어를 타거나 목발을 짚는 사람은 화장실이 멀어 살짝 힘들었습니다. (소변은 소변통을 이용했는데 4인실이라 조금 뻘쭘하더라구요) 세면대도 양치질 하기에는 적당하나 세수를 하기에는 불편할 정도로 작은 크기입니다. 그리고 침대 높낮이 조절하는 부분은 수동이에요!


병실의 모습은 360VR사진으로 보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을거에요! 아래의 사진을 빙빙 돌려가면서 병실의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




탕비실 & 샤워실 & 휴게공간 그리고 화장실



탕비실은 싱크대와 전자렌지, 밀크커피자판기(200원), 정수기가 구비되어 있는 작은 공간이에요! 휠체어로 오가기에는 살짝 불편했지만 이용에 큰 문제는 없었어요.





샤워실은 남녀로 구분되어 있고 안에 들어가면 의자가 있어 환자가 앉아서 샤워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온수도 뜨거울 정도로 잘 나와서 머리감기나 샤워를 하기에 괜찮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머리카락이 보이는걸 보니 청소가 잘 되어 있지 않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복도 곳곳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 작은 휴게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누군가 면회를 왔을 때 병실에선 크게 얘기할 수 없으니 이곳에 나와 편하게 얘기할 수 있었어요~



화장실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할 것 같아요! 우선 장애인 화장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 환자들에겐 유용한 시설이기도 합니다만.... 화장실이 전체적으로 청소가 많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냄새까지 나 제가 향수를 뿌리고 들어갈 정도였어요~ 병원인만큼 화장실 관리도 철저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리치료실/재활치료실




수술 후 회복과 재활을 위한 병원이라 그런지 물리치료실에도 일하시는 물리치료사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저는 냉찜찔과 레이저치료만 받아 직접적인 물리치료사의 치료는 받지 못했지만 대체적으로 치료사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하늘을 만날 수 있는 4층 옥상정원





4층에는 나무데크로 구성되어 있는 옥상정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하루에 몇번이고 이곳에 올라가서 푸른 하늘을 보고 내려와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환자에게 바깥산책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해주었습니다. 제가 옥상정원에서 광합성(?)을 즐기는 모습을 360VR사진으로 올려봐요~





병원식을 즐겨요!!


환자에게 치료만큼 중요한게 바로 먹는게 아닐까요? 병실의 환경, 병원의 부대시설과 함께 - 물론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담당의의 실력이지만 그것은 제가 판단할 수 없기에 - 하루세끼 먹어야 하는 병원식도 중요할거에요~ 제가 주관적으로 제주선한병원 병원식의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90점은 주고 싶습니다.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맛도 괜찮아서 매번 거의 다 먹었답니다. 다음 사진은 제가 열심히 찍어 본 식판 사진이에요!



다음 사진을 따로 찍은 이유는 병원에서 이렇게 분식세트 메뉴가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날따라 왠지 떡볶이가 먹고 싶단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했는데.... 점심으로 똭!! 그래서 처음으로 병원먹방라이브도 했다는.... ㅋㅋㅋ 나중에 편집되면 영상도 올려볼께요! ^^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제가 보고 느꼈던 제주선한병원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 포스팅이 많은 사람들에게 검색이 되고 도움을 드리진 못할거에요~ 일반인은 병원을 검색해서 시설에 대해 궁금해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내가 아파서 환자가 되거나 내 가족중에 환자가 있으면 검색을 해서 병원시설을 미리 알아보고 싶고, 그 정보가 정말 소중한 자료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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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통신원 '문화이끄미' 발대식



지난 4월 초 지역문화진흥원에서는 지역문화통신원을 모집하는 공지가 올라왔어요. 저도 제주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여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영광스럽게도 최종선발!! 그래서 지난 4월 27일 진흥원에서 진행한 발대식을 다녀왔습니다.


지역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문화컨텐츠

주민들이 문화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생생한 문화현장

소개하고 이끌어갈 지역문화퉁신원 '문화이끄미'


아침 일찍 제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발대식 장소인 지역문화진흥원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서울은 고층건물이 빽빽하게 둘러싸여 있는 곳~ 제주에 살다보니 이런 모습을 보니 쫌 답답하더라구요! ^^





진흥원에 도착하니 발대식을 알리는 배너가 딱! 사무실로 들어가니 다른 이끄미분이 먼저 도착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 면접을 봤던터라 긴장했던 순간이 떠오르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날은 발대식이었으니 기분좋은 마음으로 자리에 앉아 다른 이끄미분들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발대식! 우선 지역문화진흥원 나기주 원장님의 축하인사와 진흥원 직원분들의 인사, 앞으로 문화이끄미들의 활동계획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각 지역에서 한명씩 선발된 지역별 문화이끄미들의 소개가 이어졌는데 각자의 위치에서 정말 다양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이끄미에 선발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각 지역의 문화소식을 저 또한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가!!



발대식에 참여해 위촉장을 받으니 앞으로 8개월 동안 어떻게 활동해야 할 지 더 큰 숙제를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고민과 함께 제주의 이야기를, 제주에 사는 사람들의 문화를 육지에 소개하고 더 많이 알리는 작은 힘을 보태자는 다짐도 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저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각 지역의 문화를 찾아 전할 문화이끄미들의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

  1. 임은정 at 2018.05.08 18:11 신고 [edit/del]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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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시내의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고 있다면!



제주도 여행중에서 서귀포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숙소를 알아보시겠죠? 오늘은 제가 다녀온 서귀포시내의 나인부티크호텔을 추천하고 소개하려 합니다. 시내에 있으면서도 저렴한 숙박료, 시설과 깔끔함은 최고의 가성비~ 시내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주변은 시끄럽지 않고 맛집이나 관광지가 가까워 위치상으로도 굳! 그럼 제가 직접 묵었던 방을 소개해 드릴께요~



가장 중요한 방 크기! 처음 들어섰을 때 생각보다 크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큰 침대 하나에는 어른이 두 명 잘 수 있고, 작은 침대에는 어른 1명, 또는 어린이는 두 명 정도 충분히 잘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4명의 가족이 이용하기에도 괜찮더라구요! 가족여행 서귀포호텔로도 추천합니다~



저는 8시 이후에 체크인을 해서 창가로 보이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도 무척 깔끔하고 청소도 잘 되어 있더라구요~ 샤워하기에 좋은 따뜻한 물도 콸콸콸! 그리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비데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방은 그냥 사진보다는 360VR사진으로 전체를 둘러보는게 좋겠죠? 아래 두장의 사진은 방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VR사진입니다.




올레TV가 설치되어 있고, 와이파이도 빵빵~ 냉장고에는 기본으로 삼다수가 두 개 들어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조식을 이용할 수 있고, 퇴실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1층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가!



나인부티크호텔의 로비가 있는 1층은 카페로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페도 무척 분위기가 있어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사진을 찍기에도 좋겠더라구요. 야간에는 조명도 은은하게 켜져 있어 야간사진도 딱입니다! 그럼 카페의 분위기도 360VR사진으로 살펴보실까요?




주변 맛집 추천~ 새섬갈비!



나인부티크호텔에서 뛰면 1분~ ㅎㅎ 걸어서 2분 정도 거리에는 서귀포 시민들이 자주찾는 맛집이 있습니다.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새섬갈비, 서귀포시민과 제주도민들도 자주찾는 갈비집이라면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그 외에도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칠십리특화거리 등에는 다양하고 맛좋은 먹거리들이 가득하답니다. 모두 나인부티크호텔에서 충분히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에요!



분위기 있는 노천카페 로즈마린! 



나인부티크호텔에 머문다면 또 하나의 추천장소! 바로 노천카페 로즈마린입니다~ 서귀포항의 야경을 바라보며 저렴하게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새섬갈비에서 식사를 한 후, 천천히 걸어 새연교를 둘러보고 노천카페 로즈마린에 와서 제주의 푸른밤을 즐겼답니다~



로즈마린에서는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 간단한 이용방법을 설명드리자면 모든게 셀프이고요~ 술과 음료, 안주 등을 사서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 우리만의 시간을 보내면 된답니다. 셀프서비스라서 그런지 다른 곳에 비해 가격이 무척 저렴하다는 사실!! 저렴하면서 분위기도 있으니 서귀포의 밤을 즐기기에는 딱이겠죠?


나인부티크호텔과 노천카페 로즈마린의 조화는 '가성비 갑'이란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직접 만든 나인부티크호텔 주변지도



서귀포 가족호텔로 추천하는 나인부티크호텔! 제가 직접 호텔을 중심으로 주변관광지와 맛집을 구글지도로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에 표기한 것보다 더 많은 곳이 있지만 제가 직접 다녀본 곳, 그리고 직접 먹어본 곳으로만 만들어 봤어요~ 여러분들의 서귀포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관광객 at 2018.04.18 13:41 신고 [edit/del]

    서귀포에서 묵을 시내근처 호텔을 찾고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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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물결이 넘실대는 우도



봄향기가 가득한 제주, 사계절 중에 제주를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 바로 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겨우내 움츠려 있던 제주의 자연이 다시 되살아나는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4월에서 5월은 유채꽃과 청보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딱 좋은 시기입니다.



제주도에서 '청보리'하면 청보리축제 때문에 가파도를 많이 생각하지만 가파도 뿐만 아니라 제주 곳곳에서 청보리밭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도의 아름다운 청보리밭을 빼놓으면 너무나 아쉽습니다. 가파도와는 달리 성산항이나 종달리항에서 오가는 배가 많아서 접근성이 무척 용이합니다.


특히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청보리를 보고 있으면 '자연과 바람이 만든 아름다운 작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 랍니다.



이런 아름다운 청보리를 만나서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1박 2일 정도로 우도에 머무르는게 좋습니다. 버스나 전기스쿠터를 이용해 빠르게 우도를 다니기 보다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걸어서 둘러보는게 좋기 때문이죠~



가족이나 연인이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우도피아펜션



1박 2일정도 우도에 머무르려면 숙소를 많이 고민하실거에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펜션은 바닷가는 아니지만 아늑하고 조용한 펜션, 바로 우도피아펜션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다뷰를 선호하기 때문에 바닷가 펜션을 선택하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바다와는 조금 떨어져 조용하고 아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숙소를 더 좋아합니다. 펜션의 풍경까지 더 아름답다면 더 좋겠죠?



펜션 중앙에는 연못도 있어 석양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온답니다. 그리고 정원도 넓어서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에 무척 만족할 수 있습니다.


우도피아펜션의 전체적인풍경은 그냥 사진보다 여기저기 모두 둘러볼 수 있는 360VR사진이 딱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사진~~ 본관, 연못, 하늘정원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뺑글뺑글 천천히 둘러보세요~ ^^






우도피아펜션 객실(예그리나) 둘러보기


5명이 함께 찾은 우도, 그리고 우도피아펜션! 25평 규모의 예그리나에서 하루를 머물렀습니다. 주방, 욕실, 침실 하나와 큰 거실이 있어 5명이 머물기에 딱 좋았습니다. TV, 에어컨, 전자렌지, 가스렌지 등 집기들도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우도피아펜션에 머무실 분이라면 놓쳐선 안 될 팁! 꼭 아침조식은 전날에 예약하시길 추천합니다! 제주에서 전복죽을 많이 먹어봤지만 맛으로 따진다면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정말 추천할 수 있는 조식이에요~ 싱싱한 재료를 바로 준비하셔서 조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전예약은 필수랍니다. 8,000원의 가격이 절대 아깝지 않아요!!



하늘에서 본 우도피아펜



우도피아펜션의 풍경은 하늘에서 볼 때 더 아름답습니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과 펜션 가운에 위치한 연못은 우도에서도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풍경입니다. 특히 주인분께서 매일매일 정성스럽게 정원을 관리하셔서 항상 깔끔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드론으로 촬영한 우도피아 펜션의 영상과 사진을 감상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우도피아펜션 동쪽에 있는 드넓은 청보리밭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보여드릴께요~ 펜션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우도피아펜션 요금 및 이용 안내



다른 객실정보나 추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우도피아펜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u-dopia.com/ 에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559 | 우도피아펜션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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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3분관광영화제 온라인 전국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는 서귀포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자원을 스토리텔링하여 다양하고 독창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귀포 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서귀포 3분 관광 영화제' 전국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귀포'를 주제로 펼쳐지는 3분관광영화제~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게다가 제주도 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도전해볼만한 영상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모전개요


공모명 : '서귀포 3분 관광 영화제' 전국 공모전

공모기간 : 18.03.12 ~ 06.19 (100일간)

대상 : 전국민 누구나

소재 : 서귀포의 모든 자원을 소재로 할 수 있음

공모방법 : 접수 홈페이지 내 신청 및 영상 온라인 접수

출품수 : 1인 (도는 1팀)당 1점

총상금 : 1천만원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를 주제로 하는 영상이라면 전국민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귀포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도 되고, 서귀포를 정말 멋지게 여행하는 나만의 방법을 찍어도 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서귀포의 숨은 명소를 찾아도 되고... 서귀포를 주제로 한다면 장르나 형식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품방법 및 규격


출품방법 : 접수 홈페이지 내에서 신청서 작성 및 파일 업로드

 - 파일명 : 출품자(팀) 이름과 연락처 뒷자리 (예:홍길동2652.mp4)

 - 접수홈페이지 : www.서귀포3분관광영화제.com

출품규격

 - 분량 : 3분 ~ 7분 내외

 - 파일형식 : mp4

 - 사이즈 : Full HD 1920X1080

 - 극장 또는 온라인 매체에서 상영할 수 있는 고품질이어야 함


출품은 영화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구글문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업로드 하면 된답니다. 출품규격도 풀HD라서 요즘 스마트폰이 4K를 지원하는 걸 감안하면 폰카로 찍은 영상도 출품이 가능할 것 같아요. 영상의 화질도 중요하지만 규격에만 맞게 촬영하고 편집한다면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상내역


대상 : 300만원 및 서귀포시장상 1팀

금상 : 각 150만원 및 서귀포시장상 2팀

은상 : 각 75만원 및 서귀포시장상 2팀

입선 : 각 10만원 및 서귀포시장상 25팀

*시상금에서 재세공과금을 원천징수하여 지급



서귀포의 3분을 만들어 갈 주인공!



서귀포의 3분을 만들어 갈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숨겨진 서귀포의 3분을 찾아주세요!



서귀포3분관광영화제 전국 공모전에 대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링크의 공고문을 확인하시면 되비다. 심사 발표계획,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공고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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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3일 '제주4·3 70주년'


올해는 제주4·3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가슴 아픈 대한민국의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식 명칭도 정해지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제주4·3 70주년을 맞이해 제주4·3을 더욱 더 널리, 그리고 잊지말아야 할 역사임을 알리기 위해 제주소셜미디어협의회도 '동백꽃을 달아주세요'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동백꽃은 4·3의 영혼들이 붉은 동백꽃처럼 차가운 땅으로 소리없이 스러져 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4·3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꽃입니다.



4,370송이의 동백꽃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제주소셜미디어협의회 하우다는 3월 13일(화) 우도를 시작으로 3월 17일(토) 제주시청, 제주오일장, 신제주제원사거리에서 동백꽃 배지 나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도청, 시청, 주민센터 등에서 동백꽃 배지를 나눠주고는 있지만 직접 제주도민이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제주4·3을 알리고 배지를 직접 전해드리는 일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제주소셜미디어협의회가 발벗고 나섰습니다.


3월 17일(토) 동백꽃 나눔 현장의 모습을 살짝 담아봤어요~ 함께 보실까요?




처음에는 어떻게 지나가는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제주4·3에 대해 설명드린 후 배지를 전해드릴까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저희들을 더 격려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답니다.







특히 제주오일장에서 할머님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뵈며 인사를 드리고 배지를 전해드릴 땐 제주4·3을 직접 겪으셨던 분들이시기에 무척 마음이 아팠답니다. 삼촌이 16살 때 끌려가 죽었다는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을 모두 잃었다는 이야기 등 동백꽃 배지를 가슴에 달고는 잊고 싶었던 그 당시의 악몽을 떠 올리시는 모습에 함께 아파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0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제주4·3은 우리 부모님들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잊지말고 오랫동안 기억해야 할 대한민국의 역사임에 틀림없습니다.



함께 나눔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월 17일 동백꽃 배지 나눔행사에는 KT&G 상상univ. 제주 회원분들도 하루종일 함께 해주시고, 저희가 가는 곳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시고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동백꽃 배지 나눔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서귀포오일장, 제주대학교 등 3월 24일(토), 27일(화), 31일(토)에도 더 많은 분들께 동백꽃 배지를 전해드리기 위해 제주소셜미디어협의회가 직접 찾아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제주소셜미디어협의회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오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셜미디어협의회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com/jejuhauda


한편 3월 21일부터는 전국에서도 동백꽃배지 나눔이 시작된다고 하니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제주4·3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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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 블로그기자단


2018 제주관광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제주뚜벅이의 활동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바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제주관광블로그 기자단에 덜컥 뽑혀버렸거든요~ 3월 15일 오전에 제주웰컴센터에서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기자단으로 위촉된 광제님


제주관광블로그 기자증과 위촉장


기존 기자단 분들과 함께 새롭게 두명이 추가로 위촉되었는데 당당하게 저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제주도 관광을 위해 함께 일 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설레기도 했어요~


2018년 한해동안 함께 할 기자단


저는 개인적으로 제주도 관광지를 다니면서 짧은 스케치영상과 360VR 사진과 영상을 담아보려 합니다. 2018년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제주를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뛰어다니고 제주를 구석구석 누비며 멋진 컨텐츠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아자자자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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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SNS시민서포터즈 6기 발대식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주시SNS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도 2015년부터 2년간 3기와 4기 활동을 했었는데 잠시 1년을 쉬고 다시 6기 서포터즈로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6기에는 총 38명의 서포터즈가 선발 되었습니다. 제주도민을 비롯해 이주민, 외국인 등 다양한 구성원이 선정되었고 연령대도 다양해 2018년 서포터즈 활동이 살짝 기대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양한 생각이 모이면 보다 활동의 범위가 넓어질테니까요~






제주시장님께서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에게 임명식을 통해 단원증을 목에 걸어주시고 서포터즈들에게 부탁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서포터즈의 활동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제주시의 다양한 정책을 함께 시민들에게 알리고, 또 제주시의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18년도 제주시 축제현황을 보니 올해도 제주시에서 많은 축제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축제현장을 영상으로 담고, 제주시 정책을 그냥 단순하게 텍스트나 이미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나름 디자인을 해보고, 각 소셜미디어 채널에 맞게 전해보려고 합니다.


제주도가 관광의 섬이기에 제주시의 다양한 숨은 여행지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발대식과 함께 제6기 서포터즈 단장으로 임명된 '공정욱 단장'님이세요~ 앞으로 단장님을 중심으로 서포터즈가 만들어 갈 제주시의 다양한 이야기~ 여러분도 기대해주세요!! 저도 열심이 뛰어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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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포토챌린저 우수활동자 발표



니콘의 신제품들을 만나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니콘포토챌린저'에 폰토그래퍼로서 지원을 했는데 덜컥(?) 선정되어 버린 기억... 약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우수활동자가 발표되었습니다.


DSLR 카메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전문가도 아닌 초보자로서 나름 열심히 해 보았던 챌린저 활동이었습니다. D7500을 시작으로 D500, D810, D5600까지 다양한 바디와 렌즈 등 니콘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었던 것만으르도 정말 최고의 기회였고, 나름 눈이 더 넓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폰토그래퍼인 제가.... 우수활동자에 선정되었을까요? 두구두구두구~~



워낙 실력자분들이 많으셔서 대상은 기대도 안했고, 최우수상도 큰 기대는.... 그런데... 우수자 명단에 제가 떡하니!! 바로 아이디 tubur***이 저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만 사진을 찍는 제가 니콘DSLR챌린저로서 우수상을 탄 것만으로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이상 자랑은 그만하고.... ^^ 제가 네가지 기종으로 6개월간 찍었던 사진중에 나름 베스트 컷을 골라봤습니다. 한 번 감상해보실래요?



D7500 BESTSHOT





D500 BESTSHOT





D810 BESTSHOT





D5600 BEST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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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포토챌린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폰토그래퍼에게 처음으로 DSLR 활동의 기회가 주어졌던 미션입니다. 지난 5개월 동안 D7500을 시작으로 D500, D810 그리고 D5600까지 다양한 니콘 DSLR을 사용해봤습니다. 영상과 사진컨텐츠를 주로 찍는 초보DSLR 유저에게 딱 맞는 카메라부터, 초보에겐 과분할 정도로 성능과 기능이 다양하고 화질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부러웠던 풀프레임 카메라, 작은 바디에 강한 기능이 있는 카메라까지...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현재 글이 있는 카테고리에 다양한 사용기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4차 마지막 미션을 위해 D5600을 들고 길을 나섰습니다. 이번 미션은 살고 있는 지역의 축제와 일몰! 과연 D5600으로 어떻게 담았을까요?




제주의 축제를 즐기러 떠나자!


'제주는 날마다 축제'라는 표현이 있을정도로 다양한 축제가 끊임없이 펼쳐지는 제주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축제' 말고 무엇을 담을까 생각하다 '나만의 축제'를 펼칠 수 있는 '캠핑'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모든걸 내려두고 오로지 제주의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캠핑이야말로 진짜 축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캠핑장소는 제주에서도 섬속의 섬이라 불리는 '우도'로 정했습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우도에서도 또 섬이라 불리는 '비양도'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습니다.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십여분 남짓 이동하면 바로 우도에 도착할 수 있어요~


바람도 많이 불지 않고, 하늘도 맑고, 가을의 일몰을 담기에는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우도에 도착하자마자 자리를 잡고 텐트를 치고나니 벌써 일몰시간! 그래서 우도에서 일몰을 바라볼 수 있는 서빈백사로 재빠르게 이동했습니다.




우도 '서빈백사'에서 본 제주의 일몰




서빈백사에 도착하니 벌써 일몰의 분위기가... 그래서 바로 카메라를 켜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이미 해가 한라산 능선에 걸쳐져 있었고 금방이라도 한라산 뒤로 숨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세팅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 초보자이기에 세팅을 잘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 자리를 잡고 셔터만 눌러댔습니다. 5600의 셔터만 눌러서 찍은 일몰사진 어떤가요?





사실 저와 함께 가셨던 분중에 사진가도 계셨습니다. 니콘 유저도 있었구요~ 그분께 일몰을 예쁘게 촬영하려면 어떻게 매뉴얼 모드로 설정하는게 좋을지 여쭤보려고 했는데 그럴 겨를도 없이 해는 한라산 뒤로 숨어버렸답니다.


D5600의 오토모드, 그리고 씬모드에서 일몰로 설정해 놓고 찍어도 정말 아름다운 우도에서의 일몰을 담을 수 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몰을 찍었으니 다시 캠핑장소로! 우리만의 축제, 우도에서의 캠핑을 시작했습니다.



축제의 밤이 시작되었다



해가 지고나니 우도의 밤은 더욱 더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캠핑이란 나만의 축제를 즐기면서 니콘 D5600의 다양한 모드로 사진을 촬영해 보는 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그럼 사진 하나하나 보실까요?



오토로 놓고 야경을 찍어도 흔들림이 많이 없었습니다. 물론 ISO가 자동으로 높아지면서 노이즈가 심해지기는 했지만 야간의 추억을 담기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번엔 나이트모드! 빛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현장의 모습을 자세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흑백으로 찍히니 왠지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지요?



우도에서 잡은 뿔소라! 음식모드로 찍어봤습니다. 간혹 식당의 조명이 은은하게 약한 경우가 많이 있기도한데 그럴때로 음식을 선명하고 먹음직스럽게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캠핑축제의 즐거움을 아는지 어디선가 작은 아기고양이가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겁이 좀 많아 보였지만 재빠르게 피하지는 않더라구요~ 가장 가까이 왔을때 살짝 찍어본 아기고양이의 모습이에요~




다시 맞이한 새 해, 일출



캠핑의 묘미는 자연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몰을 찍고 밤을 즐기다, 새아침이 되면 일출까지 찍을 수 있는 기회! 그래서 일찍 일어나 D5600으로 우도에서의 일출도 담아봤습니다.






별다른 설정없이 오토모드와 씬모드만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는 니콘 D5600! 작은 바디덕분에 여행을 기록하기에 정말 딱 좋은 DSLR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출을 찍고 너무나 아름다웠던 아침햇살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다른구도와 풍경도 살짝 찍어봤습니다.







니콘 D5600에 대한 생각




니콘의 DSLR중에 저가이면서도 크기가 작은 카메라! 어쩌면 전문가에겐 거들떠 보지도 않을 카메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신기종인 만큼 작은 바디안에 숨겨진 기능들과 성능은 정말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게다가 저가형 렌즈에도 VR 기능을 탑재해 초보자도, 일반인들도 흔들림 없는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작은 바디에서 나오는 큰 기운! 초보자에겐 딱 좋은 DSLR, 그리고 많은 짐을 함께 들고다녀야 하는 여행자들에게 딱 맞는 DSLR이 바로 니콘의 D5600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샘플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이며, 업로드용량 제한으로 리사이징 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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