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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포토챌린저 1차 사진미션


폰토그래퍼로서 5개월의 시간동안 도전하는 니콘포토챌린저 활동, 1차 사진미션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두가지의 주제 중 하나는 '멋 : 나만의 출사지'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나만의 출사지를 찾아 멋을 찍는 미션, 미션을 받고 몇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300mm 줌렌즈로 무엇을 찍을까?



제가 첫번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받은 기종은 NIKON D7500, 그리고 AF-P NIKKOR 70-300mm 줌렌즈입니다. 대부분 풍경을 찍기 위해서는 광각렌즈를 사용하는데 '70-300mm로 어떻게 풍경을 찍어야 할까?'란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주 그리고 나만의 촬영지?


폰카로 찍는 제주, #폰토그래프 www.phontograph.kr


'폰카로 찍는 제주, 폰토그래프'란 주제로 제주의 곳곳을 다니며 폰카로 사진을 담는 폰토그래퍼 활동을 하고 있는데 '과연 어디가 나만의 출사지일까?'란 두번째 고민에 빠졌습니다. 솔직히 모든 곳이 너무나 아름다운 제주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디 한 곳을 딱 정하기가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 출동이닷! 미션챌린저~


'다 아름다운 제주인데 어디서? 게다가 줌렌즈로 무엇을?'이란 두가지 고민에 빠져 출사를 나가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 '차라리 고민하지 말자!'였습니다. 괜한 고민을 하기보다는 무작정 나가보자고 생각했죠~


제주의 모든 곳이 출사지다!

나가서 줌을 무조건 땡겨보자!


란 생각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목적지도, 코스도 정하지 않고 무작정 제주를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제주의 자연을 보여ZOOM


그렇게 다녀온 니콘포토챌린저 사진미션을 위한 나만의 출사! 역시 제주의 곳곳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었고, 특히나 줌렌즈 덕분에 평소에는 넓게만 보던 제주의 자연을 보다 가까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NIKON D7500은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담아주었고, 300mm 줌렌즈는 그냥 스쳐갈 수 있었던 또 다른 자연, 평소엔 가까이에서 담기 힘들었던 다양한 동식물을 담게 해주었습니다. 그럼 제가 담아 온 제주의 자연을 감상해 보실래요?



PART.1_자연


초록을 담고 싶어 숲을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작은 곤충들도 만나고,  돌틈 사이의 숨은 풀잎과 꽃, 바람에 흩날리는 홀씨, 초여름의 낙엽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PART.2_곤충


줌렌즈 덕분에 평소엔 가까이에서 찍기 힘들었던 곤충들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보는 모습과 뷰파인더를 통해 보는 모습은 완전 다르더라구요. 사진을 크롭하면 마치 접사촬영을 한 느낌이랍니다.








PART.3_동물


여기저기 제주를 계획없이 떠나는 여행도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펜션의 고양이도 만나고, 목욕을 하고 있는 새도 만나고, 돌담 위에서 날아가는 참새도 만나고... 이런것이 여행의 묘미 아닐까요?






PART.4_풍경


카페, 제주돌담, 돌담위의 소라... 다양한 제주의 풍경을 만날 수 있었던 출사! 어디 딱 한군데를 출사지로 잡을 수 없을만큼 제주는 아름다운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직접 촬영한 리사이징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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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영상으로 만나는 비오는 제주풍경


우선 비오는 날 제주 곳곳을 다니며 찍었던 사진으로 만든 15초 영상을 감상하세요~






비가오면 어디를 갈까?


제주에 살고 있거나, 제주에 여행을 왔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걱정이 됩니다. '바도 오는데 그냥 집에나 있자.', '아~ 제주까지 여행왔는데 비라니....' 하며 외출을 안하거나, 팬션에서 그냥 하늘을 원망하며 시간을 때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 제주도는 비 오는 날 더 아름다운 풍경을 우리에게 선물합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던 어느 날, 제주의 곳곳을 다니며 아름다운 제주풍경을 담아왔습니다. 아마 이 사진을 보신다면 비가 오기를 바랄 수도 있는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



함덕해변


함덕서우봉해변


어미를 기다리는 아기제비


함덕마을의 작은 언덕


'해수욕장'하면 한 여름의 뜨거운 태양아래 모래찜질을 하고 바닷속에 들어가 신나게 수영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비오는 날의 해수욕장 풍경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함덕해수욕장의 종합관리센터에는 제비가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어미의 먹이를 기다리고 있네요.


선새미연못


빗방울이 떨어지는 선새미연못


빗속의 제주야생마


제주야생마가 뛰어노는 선새미못, 비내리는 연못과 내리는 비를 그대로 맞고 있는 말들까지... 비가 내리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곳입니다.


송당리마을


카페창문은 자연 그대로의 액자


송당리 마을골목


잠시 송당리 마을에 들러 커피를 마셨습니다. 카페에 있는 커다란 창문은 시시각각 변하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는 신기한 액자 같습니다. 창가로 보이는 오름은 높은오름이라고 하더라구요. 비 내린 마을골목도 너무 예쁘게 보입니다.


아부오름


잠깐 개인 아부오름의 풍경


송당리 앞에 있는 오름이라고 해서 '아부오름'이라 불리는 오름. 잠깐 비가 그쳤을 때 정상에 올라가니 구름 사이로 한라산의 오름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그리고 상상보다 커다란 분화구는 마음까지 뻥 뚫어주는 기분입니다.



삼다수목장 & 비자림로


안개속으로 걸어가는 연인


비자림로


화창한 날에는 제주의 세렝게티라 불리는 삼다수목장에 비오는 날에 오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안개속으로 걸어가는 연인의 모습은 신비스럽기까지 하네요. 삼다수목장을 떠나 중산간을 지나는 비자림로는 비가 내릴때 더욱 숲의 기운을 내뿜습니다.


연화못 & 더럭분교




아직은 연꽃을 볼 수 없었던 연화못, 그리고 알록달록 예쁜 더럭분교는 비 오는 날 더욱 촉촉한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더럭분교에서도 아기제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 높지 않은 곳에 제비집이 있어 조심조심 영상으로 살짝 담아봤답니다!





뜻밖의 노을을 만나다



비가 오락가락 하던 짧은 하루의 제주이야기,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전하지는 못했지만 어떠신가요? 비가 내린다고 그냥 하늘만 바라보며 실내에만 있기는 너무나 아까운 제주의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의 마지막에는 살짝 고개를 내민 붉은태양의 노을을 제주도심에서도 만날 수 있답니다. 비가 내렸어서인지 더욱 반갑고 아름다운 도심속의 석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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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혜영 at 2015.08.18 19:11 신고 [edit/del]

    제주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비가 오는 제주를 좋아합니다.
    이런 좋은 곳이 있네요.. ^^ 제가 하가리 마을을 좋아하는데 기분 좋은 내용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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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바라보는 세상, '폰토그래프(Phontograph)'


3월 한달동안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 중 나름 뽑아본 베스트입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 그리고 의미있는 일상의 모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

색을 입히자 또 다른 모습으로 탄생했습니다!




바다로 가는 길

나의 마음도 저 바다처럼 넓었으면 좋겠다.




비양도




푸르른 대지위에 일출봉을 띄우다




그리고, 한라산!




배려

때로는 작은 배려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벚꽃인트로

금방이라도 꽃망울이 터질것만 같아요!




삼다수목장의 봄




일과 이분의 일




살포시 봄에 내려 앉다.




봄을 상상하세요!

그럼 새로운 색들이 나타납니다.




어머니



'Phontograph Diary'는 저의 폰토그래프(http://www.phontograph.kr)사이트에 매일매일 기록하고 있는 사진과 짧은 이야기를 포스팅 하는 공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바라 본 일상과 제주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모든 사진은 오로지 스마트폰으로 찍고 앱을 활용해 보정한 사진입니다.




뚜벅이의 '제주 그리고 길' 블로그를 잘 보셨나요? 응원을 위해 아래 추천손가락을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언제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된답니다! 그냥 가지마시고~ 꼭 눌러주세요!!! ^^


"잠시만요~ 추천, 제가 누를께요! 느낌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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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바라 본 세상 '폰토그래프(Phontograph)'

2014.02.06~02.10 Weekly Photos




'비오는 날'

비오는 날의 버스는 왠지 더 슬픈 느낌.

하지만 그 슬픔을 뒤로하고 버스는 달린다

#GalaxyS4




'시선'

하늘을 보는 방법은 꼭 고개를 들어야 하는것은 아니다.

때로는 반대로 시선을 둘 필요가 있다는 것!

#iPhone5S




'매화'

봄이 먼저 찾아 온 서귀포,

한라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지만

봄의 이야기는 성큼 우리에게 다가온다!

모두 함께 봄을 맞이해볼까요?

#GalaxyS4




'휴식'

때로는 가만히 '쉼'의 시간이 필요하다.

몸은 물론 마음까지도...

#GalaxyS4




아름다운 외로움

#iPhone5S




눈 내리는 1100고지습지

#GalaxyS4




1100고지습지에서...

#GalaxyS4




이분의 일

#GalaxyS4


'Phontograph Diary'는 저의 폰토그래프(http://www.phontograph.kr)사이트에 매일매일 기록하고 있는 사진과 짧은 이야기를 주간단위로 포스팅 하는 공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바라 본 일상과 제주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모든 사진은 오로지 스마트폰으로 찍고 앱을 활용해 보정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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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이름하여 '폰토그래프(Phontograph)'! 제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찍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제주의소리 갤러리에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기자의 소개대로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제주는 전문가나 고가의 장비를 가진사람만이 아름다운 순간을 담고 간직하는 것이 아닌, 제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난 2013년 한해동안 열심히 담아보았답니다.





기사원문 '제주의소리'


소셜 폰토그래퍼 김두혁씨가 2013년 한 해 제주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14일 <제주의소리>에 공개했다. 


폰토그래프(Phontograph)는 스마트폰과 사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통해 사진을 촬영하는 작업을 말한다. 그가 직접 만든 이 용어는 누구나 쉽게 휴대용 기기로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것을 추구하는 방향성이 나타나있다.  


김 작가는 "고가의 카메라가 아니라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사진들"이라며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카메라에 담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유명한 작가나 고가의 장비를 소지한 사람에게만 제주의 풍경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그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뚜벅이의 '제주 그리고 길' 블로그를 잘 보셨나요? 응원을 위해 아래 추천손가락을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언제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된답니다! 그냥 가지마시고~ 꼭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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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제주풍경을담기위한스폰서쉽캘린더

"제주를 담고, 제주를 닮다!"

아라올레에서 열리는 김두혁 제주풍경 사진전

 

지난 한해동안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아라올레에서 작은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인화해서 하드보드지에 붙여 예쁘게 걸어놓는 소박한 전시회랍니다. 거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이지만 제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성들여 찍은 사진들이에요~

 

"사진전의 정확한 일정이 나오면 약도와 기간을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

 

또한 이번 사진전을 준비하면서 미니달력에 이어 탁상용 달력도 제작하였습니다. 사진도 더 커지고, 제주를 담은 풍경도 더 많아졌습니다. 디자인을 확인하시고 구매를 원하시면 젤 아래부분에 구글구매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된답니다~ 탁상용 미니 달력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4JEJUCALENDAR,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기위한 스폰서쉽 캘린더 | 2014년달력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제가 제주의 풍경을 담은 캘린더를 제작해 판매하려고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의 댓가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올 한해처럼 내년에도, 그리고 언제나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여러분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2014년에도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제작비용을 제외한 후원금액은 자유롭게 하실 수 있도록 정하였습니다. 캘린더 제작비용은 '제작 15,000원 + 배송료 2,500원'인 17,500원입니다. 후원은 하실 수 없지만 제주풍경이 담긴 2014년 캘린더가 필요하신 분은 기본비용만 입금하여 주시면 됩니다. 후원이 가능하신 분은 기본비용과 후원금액을 함께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께는 달력 표지에 원하시는 문구나 로고를 넣어드릴 수 있습니다. 선물용으로 달력을 주문하실 때 여러분의 간단한 감사인사를 달력에 남겨보세요!

 


 

 

 

2014 제주 스폰서쉽 캘린더 사전예약 프로그램

1차 예약은 12월 11일(수)에 마감합니다!

2차 예약은 12월 24일(화)에 마감합니다!


캘린더 예약은 아래의 구글문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아래의 양식을 작성하여 '보내기'를 클릭하시면 사전주문이 완료됩니다. 주문후에 입금까지 마치시면 제가 매일 확인하여 사전주문 확정문자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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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제주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제주여자를 만나사랑을 찾아 제주도로 이주해온지 4년, 처음에는 제주라는 섬이 낯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3년 동안은 이미 알려진 제주를 찾아다녔다면, 2013년 한해 동안은 숨겨진 비경을 찾아 제주의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가 가보지 못한곳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한해동안 제주를 누비며 직접 찍은 제주의 풍경 사진들을 소셜네트워크나 블로그에 항상 올리고 있지만, 이 사진들을 그냥 온라인에 묻어두기에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진들로 작은 캘린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하고 지금까지 찍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어렵게 25장의 사진을 골라봤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하늘, 바다, 오름...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사진, 평범한 제주일상속의 아름다운 순간 등 책상 위의 미니달력을 통해 언제나 제주를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캘린더 디자인은 심플하게~


캘린더의 디자인은 탁상위에 올려놓는 미니달력임을 감안해서 일정을 기록하기 보다는 제주의 풍경이 담긴 사진이 강조될 수 있도록 심플한 블랙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월별 디자인안은 다음 사진과 같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양면 총 24장의 제주풍경을 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아직은 실물이 아닌 이미지컷 디자인입니다. 샘플로 하나를 주문해 놓았는데 도착하는대로 영상으로 찍어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캘린더는 포토달력 제작업체 중 품질이 괜찮은 스냅스를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캘린더의 크기는 미니(9.2 x 12.5)사이즈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제가 제주의 풍경을 담은 캘린더를 제작해 판매하려고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의 댓가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올 한해처럼 내년에도, 그리고 언제나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여러분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2014년에도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제작비용을 제외한 후원금액은 자유롭게 하실 수 있도록 정하였습니다. 캘린더 제작비용'제작 8,900원 + 배송료 2,500원'인 11,400원입니다. 후원은 하실 수 없지만 제주풍경이 담긴 2014년 캘린더가 필요하신 분은 기본비용만 입금하여 주시면 됩니다. 후원이 가능하신 분은 기본비용과 후원금액을 함께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께는 달력 표지에 원하시는 문구나 로고를 넣어드릴 수 있습니다. 선물용으로 달력을 주문하실 때 여러분의 간단한 감사인사를 달력에 남겨보세요! 샘플로 도착한 달력을 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7월의 사진은 변경되기 전 달력 영상입니다.) 미리 만나보실까요?






2014 제주 스폰서쉽 캘린더 사전예약 프로그램

1차 예약은 12월 11일(수)에 마감합니다!

2차 예약은 12월 24일(화)에 마감합니다!


캘린더 예약은 아래의 구글문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아래의 양식을 작성하여 '보내기'를 클릭하시면 사전주문이 완료됩니다. 주문후에 입금까지 마치시면 제가 매일 확인하여 사전주문 확정문자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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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파 at 2013.12.05 18:47 신고 [edit/del]

    우와 이거 다 본인이 찍으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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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1리사무소에서 출발해 무수천, 광령천, 외도, 알작지해안, 해안도로, 도두봉, 용두암, 용연 등 천, 바다, 오름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제주올레17코스!  제주도심(구제주)을 통과해 동문시장까지 통하는 올레길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200만화소 똑딱이로 찍어본 제주올레17코스를 함께 감상해볼까요?


여러분의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17 광령산지천 올레 "중산간올레~해안올레~제주시 도심올레까지"


17코스는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강을 따라 숲길을 만끽하고, 강과 바다가 만나는 물길을 지나 긴 해안도로 코스를 이어가다가, 공항을 지나며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선다. 자연의 호젓함과 인간사의 북적임을 모두 느낄 수 있으니 재미있다. 도심에 숨어 있는 제주 역사의 흔적을 발견하는 묘미도 있다.

- 제주올레 가이드북 중에서













더 많은 200만화소 똑딱이 사진은 페이스북 페이지 '제주나와라,똑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좋아요도 많이 눌러주세요! https://www.facebook.com/ttokttak.no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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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레꾼 at 2013.07.19 11:57 신고 [edit/del]

    오아~~ 너무나 예쁜 올레길이네요! 다시 걷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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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갤러리남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똑딱이를 들고 제주를 나섭니다! http://gallery.nori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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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작품명 : 순간포착


봄나들이 나온 송아지작품명 : 봄나들이 나온 송아지


청보리작품명 : 청보리


시간의 흐름작품명 : 시간의 흐름


운동합시다작품명 : 운동합시다


민들레 홀씨 되어작품명 : 민들레 홀씨 되어


휴식작품명 : 휴식


청보리물결작품명 : 청보리물결



더 많은 사진은 소셜갤러리제주 http://gallery.noriter.net/18 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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