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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다나스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0시 40분 현재 제주시 해안도로에서 바라 본 바다는 바람이 조금 거센 상황과 비슷합니다. 아직 태풍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네요!


하지만 내일부터는 제주가 가장 먼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하니 오늘밤 문 꽁꽁 닫고 주무세요!



1인 태풍보도탐사 기자, 노리터뉴스 김두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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