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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휴기간 열흘! 대박 추석~


제주시 중앙로 스튜디오휴 추석할인이벤트

추석n가족사진


8명 대가족도 가격은 그대로

딱 60,000원

(기존상품 4~5인 가족사진촬영 60,000원)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이 가장 좋은 이유는 오랜만에 가족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게다가 이번 추석은 최대 열흘까지 될 수 있는 최고의 연휴이기도 합니다.


긴 연휴인 만큼 그 기간동안 무엇을 할 지 계획을 짜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온 가족이 모이고, 연휴가 긴 만큼 추석연휴동안 시간을 내서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착한가격으로 가족사진을 찍어보는 건 어떨까요?



가족사진을 남겨보세요!


왠만하면 집에 가족사진 한장 쯤은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자주 찍고 싶지만 모든 가족이 한날 한시에 모이는 것이 힘들어 가족사진을 자주 찍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가족사진 한 번 찍으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주시 중앙로 스튜디오휴에서 추석을 맞이해 대가족을 위한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착한가격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기존에 4~5인 스튜디오 촬영권 60,000원 상품을 8인까지 확대해 1인 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가족사진은 단순히 상품이 아닌
또 하나의 추억
이라는 생각으로 착한가격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추석n가족사진

스튜디오휴 추석맞이 할인이벤트



원래는 4~5인 촬영이 60,000원 이고 1인 추가시 10,000씩인데 2017년도 추석을 맞이해서 최대 8인까지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지만 가격은 그대로! 그냥 60,000원으로 유지하였습니다. 8명이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원래는 '5인 60,000원 + 3인 추가시 30,000원 = 90,000원'인데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 '5인 60,000원 + 3인까지 그냥 = 8인까지 60,000원'에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8명이 가족이 사진을 찍어도 딱 육만원


이 사진처럼 가족 8명이 모두 스튜디오휴에 오셔서 가족사진을 찍으신다면 딱 육만원이면 가능하다는 사실! 이번 추석때 놓치지 말고 가족사진을 꼭 촬영해보세요~ 가족사진 찍으려면 솔직히 수십만원이 드는게 사실인데... 착한가격으로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마세요~ 제주시 중앙로에 위치해 있어 교통편도 무척 좋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바로 베스트컷을 고화질 원본으로 제공한다는 사실입니다. 원본으로 제공되는 사진은 큰 액자로 인화할 수 있을만큼 고화질로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린 사진을 원하시는 인화업체나 액자업체에 맡겨 대형사진이나 큰 액자로 간직하실 수 있어요. 만약에 저렴한 업체를 모르신다면 스튜디오휴와 제휴하고 있는 업체에 대행도 가능하답니다.



추석n가족사진 할인이벤트

정보 및 상품구성


기간 : 2017년 10월 1일(일) ~ 10월 9일(월) 9일간

상품 : 4인~8인 촬영권 60,000원

내용 : 스튜디오 촬영 1컨셉, 베스트컷 1매(메일전송), 사진인화 2매(8X6) 

주소 : 제주시 중앙로 8길 2, 1층

문의 및 예약 : 064-725-9847

*본 이벤트 상품은 100%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제주시 중앙로 스튜디오휴 추석할인이벤트

추석n가족사진


8명 대가족도 가격은 그대로

딱 60,000원

(기존상품 4~5인 가족사진촬영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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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1동 1280-13 1층 | 스튜디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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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제주의 특별한 휴가지?


니콘포토챌린저 3차 사진미션은 지역별 멋, '나만의 휴가지'를 D810으로 찍어보는 미션입니다. 처음엔 '휴가'라는 단어 때문에 무엇을 찍어볼까 많이 망설였는데 '한 번쯤 가볼만한 곳'을 선택해서 찍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주도는 '집을 나서면 모든 곳이 휴가지가 아닐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섬이기에 굳이 어느 한 곳을 딱 정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몇일을 고민하던 중... 비록 많이 알려져 있지만 특별한 시간에 찾아야 특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그 곳을 제주를 찾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 한군데씩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장소로 외도알작지와 새연교를 선택했습니다.



흐린날의 외도알작지 : 제주시





외도알작지는 제주시내와 가까이 있어 제가 시간만 나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해변에 모래가 아닌 몽돌이 가득 쌓여있어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도에 밀려 몽돌이 구르는 소리는 흔히 들을 수 있는 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늘이 파랗고 맑은 날 알작지를 찾으면 제주바다를 만끽할 수 있지만 저는 흐린날의 알작지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파도에 쓸려 몽돌이 구르며 내는 '쏴르르르르르~' 소리가 파도가 센 날 그 매력을 발산하기 때문인데 흐린 날 파도가 거의 세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흐린날은 대기중의 수분이 증가하면서 소리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과학적인 원리도 숨어 있습니다.



 

흐린 하늘을 잠시 바라보다 살며시 눈을 감고 파도에 쓸려 소리내는 몽돌과 파도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마치 자연이 만든 그대로의 화음을 듣고 있는 느낌이 들어 마음까지 무척 차분해집니다. 여러분도 흐린날 제주시를 찾는다면 꼭 외도 알작지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새연교의 야경 : 서귀포시




두번째 여러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장소는 바로 새연교입니다. 낮에 새연교를 건너 새섬을 한바퀴 돌며 제주 바다를 만끽하고 제주의 자연을 느끼는 시간도 좋지만 늦은 오후 새연교를 찾아 야경을 둘러보는 것도 서귀포에서 꼭 한 번쯤 해봐야 할 여행중에 하나입니다.




새연교의 야경은 이미 제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야경명소이기도 합니다. 낮에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조명에 비친 새연교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고 해 '새연교'라 불리는 곳! 새연교와 함께 서귀포항의 야경, 제주밤바다를 감상하다보면 정말 제주와의 새로운 인연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비록 이미 많이 알려진 장소이지만 특별한 시간에 맞춰 특별한 느낌을 간직하고, 제주의 자연이 만든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외도 알작지과 새연교의 모습을 여러분께 전해드렸습니다. 아직 고급형 DSLR의 모든 성능을 활용할 수 없는 초보 포토그래퍼이지만 제주에서의 느낌과 감성은 잘 전해드렸기를 바라며 이번 미션을 마칠까 합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이며, 업로드용량 제한으로 리사이징 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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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상가리에 가면...


알록달록 건물색이 예쁜 더력분교, 연꽃이 아름답게 피는 연화지에 갈 때면 꼭 들르는 카페가 있습니다. 바로 '카페어떤오후'입니다. 비록 작고 아담한 카페이지만 카페에 들어서면 느껴지는 감성은 마음까지 차분하게 해주기에 거르지 않고 매번 가게됩니다.


애월읍 상가리의 '카페어떤오후'





'카페어떤오후'는 새롭게 오픈한 신상카페이기도 합니다. 신상카페이면서도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찾는 이유는 바로 제가 느꼈던 카페어떤오후만의 감성이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전해져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니콘포토챌린저가 되어 다시 찾다


이번에 카페어떤오후에 들른 이유는 바로 '니콘포토챌린저 미션' 때문입니다. 챌린저 활동을 하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추천하고픈 카페를 니콘카메라로 담는 미션'이 주제라 평소에 자주찾던 카페를 이번에 받은 D810으로 담아보고 싶어서 다시 찾았습니다.


리뷰미션에서 얘기했듯이 솔직히 저에겐 과분하게 좋은 카메라이기에 '잘 담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느끼는 감성을 담아보려고 열심히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리뷰미션다시보기] - NIKON D810 & 24mm 솔직리뷰 '초보에겐 너무 과분한, 하지만 확실히 놀라운!'





여성여성한 사장님께서 직접 핸드드립으로 내려주시는 커피를 주문하고 카페를 사진으로 담기 위해 둘러보았습니다.



카페어떤오후에서 만난 감성인테리어





콘크리트가 드러나 있는 미완성의 공간 같은 분위기와 하나하나 바라보고 있노라면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들...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과 감성이 머리와 마음속에서 교차하는 느낌입니다.









제주에서 귤상자로 사용되던 나무박스들을 활용한 책꽃이, 그리고 테이블, 촛농이 흘러내리는 와인병, 천장에서 그대로 내려오는 조명 등 이 모든 인테리어를 사장님께서 하나하나 구하고, 만들고, 붙이고, 연결해서 만들어낸 모습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완제품이 아닌 작은 소품 하나하나를 직접 구하러 다니고, 직접 인테리어를 하며 담겨진 정성이 카페어떤오후만의 감성을 만들어 내진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감성과 맛, 모두를 만족하는 카페




감성과 더불어 카페어떤오후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는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많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저는 남자라 커피 한 잔 만으로도 감성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기 위해 들르는 카페지만 연인들에겐 사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머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있는 사진들을 몇가지 첨부해 봅니다. 인스타그램은 외부컨텐츠 플러그인 기능을 활용해 임베딩 시킨 사진입니다.


이겸디(@vov522)님의 공유 게시물님,

Hyejin Choi(@geuna_choi81)님의 공유 게시물님,







*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이며, 업로드용량 제한으로 리사이징 한 사진입니다.

*니콘제품만을 지원받았으며, 촬영장소는 어떤 지원도 받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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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1184 | 카페어떤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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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풀프레임 DSLR


일상을 사진으로 찍는 일이 즐겁고, 또 업무중에 사진이 찍을 일이 많아 여러종류의 디지털 카메라를 만져본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풀프레임을 직접 만져보고 사진까지 찍어 본 제품은 D810이 처음입니다.


니콘포토챌린저 활동을 하며 세번째 카메라로 받은 니콘 D810과 AF-S NIKKOR 24mm f/1.8G ED 렌즈로 리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우선 제품에 대한 기본정보는 알고 가야겠죠?



NIKON D810

AF-S NIKKOR 24mm f/1.8G ED


제가 리뷰를 작성하는 이유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기 보다는 직접 만져보고, 사진을 찍어본 경험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이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니콘 홈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으니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추가로 제가 간단하게 느꼈던 점도 적어볼께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니콘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NIKON D810


NIKON D810은 '화질의 정점'이라는 메인 카피를 가지고 있으며, 유효화소수 3635만 화소, 고해상력 이미지 실현, 풍부한 계조, 적은 노이즈 등을 대표 성능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화질의 정점'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크롭바디만 사용해서 일까요?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화질만큼은 지금까지 제가 사용해 본 니콘 DSLR 중에 최고였습니다.


AF-S NIKKOR 24mm f/1.8G ED


렌즈는 AF-S NIKKOR 24mm f/1.8G ED 입니다. 니콘은 '소형·경량·고화질을 실현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대구경 광각 렌즈'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렌즈만 빼고 들어봤을 땐 정말 가볍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밝은 렌즈라서 배경이 흐려지는 아웃포커싱 효과가 정말 뛰어났습니다,



초보가 처음 만난 D810의 느낌


D810과 24mm렌즈를 만났을 땐 정말 기대가 컸습니다. 드디어 풀프레임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니까요~ 드디어 풀프레임이구낫~~~



한 손으로 들어보니 "헉~ 무겁다!"라는게 첫 느낌이었습니다. 솔직히 DSLR 초보인 저에게는 무게가 무거운게 첫 단점이었습니다. 바디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무거운 소재를 사용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전문가급의 DSLR이어서 그런지 다이얼이나 기능 등 초보인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카메라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니콘포토챌린저에 선정되어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직접 구입해야 한다면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만치 않은 부담인게 사실입니다.


많은 부분에서 초보에게는 너무 과분하고 부담스러운 카메라이지만 사진을 몇장 찍어보고는 정말 놀랐습니다.



확실히 놀라운 최강의 화질


  

이 사진은 제가 니콘D810으로 처음 찍은 사진입니다. 작은 액정화면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화질을 컴퓨터에 옮겨 모니터로 보니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도 무척 선명하게 나왔습니다. 화질만큼은 정말 풀프레임을 따라올 수 없는 듯 합니다. 게다가 니콘에서 왜 화질을 강조하는 카메라인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소한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 본 니콘카메라 중에서는요~



혹시 위의 사진에서 비행기가 보이시나요? 파란 하늘에 신기하게도 햇빛 때문인지 반투명(?)한 모습으로 지나가는 비행기를 찍었는데 단렌즈가 줌을 땡기지 못하다보니 결과물에선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확대를 하고 크롭한 이미지에서 비행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가장 먼저 D810 풀프레임의 위력을 경험한 사진이었습니다. 이 사진으로 살짝 이미지 하나를 만들어 봤어요.




배경이 흐려지는 아웃포커싱의 귀재


DSLR 초보인 제가 알기에도 조리개값이 낮은 밝은 렌즈는 배경이 흐려지는 아웃포커싱에 유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풀프레임과 만난다면 그 효과는 더욱 뛰어나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AF-S NIKKOR 24mm 렌즈는 니콘 렌즈중에서도 최단 촬영거리인 0.23m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클로즈업 촬영을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배경이 흐려지는 아웃포커싱 효과가 정말 뛰어났습니다.



단초첨 렌즈는 줌렌즈보다 특유의 광학성능을 자랑합니다. 단초첨 렌즈와 풀프레임 D810이 만나니 정말 최고의 화질을 자랑할 수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은, 아니 너무나 부족한 실력이기에 풀프레임과 단조첨광각렌즈의 성능을 모두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D810으로 제주를 누벼보려... 


하지만 D810을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간이 남은 만큼 D810을 들고 제주를 누벼보려 합니다. 그래서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사진으로 여러분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 어떤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표현해야 하기에...




*포스팅에 사용된 제품사진은 니콘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였습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샘플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이며, 업로드용량 제한으로 리사이징 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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